* 책에대한 감상
* 책의 포인트
* 열정은 모든일의 기본
* 변화해야 살아남는다
* 결국은 사람이 재산
어프렌티스를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화려한 제스처의 트럼프보다는 정말 인형같은 외모로 따금한 충고를 하는 캐롤린 캡처에게 관심이 있을 것이다. 가장 많이 보면서 느낀 것은 트럼프의 화려한 여성편력에 저렇게 예쁜 캐롤린은 왜 연애상대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러던 어느날 미국의 연예뉴스에서까지 캐롤린이 트럼프를 떠나 독립한다는 이야기를 방송했다. 트럼프와는 상호 합의 하에 좋게 결별하고 각자의 길을 간다는 것이었다. 이책을 읽기 전까지 어느정도 그녀의 외모가 작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했다. 그러나 이책을 읽으면서 그녀의 정석의 법칙은 결국 모든것의 열쇠였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트럼프가 어프렌티스의 출연자에게 하버드출신이니 다르겠지. 하면서 강조하던 학벌을 가진 것도 아니었고, 재벌가의 딸도 아닌 그녀가 미국내에서 최고로 유명한 회사의 ceo로 근무 할 수 있었던 것은 학위나 집안의 배경보다 중요한 경험이었다 20대 초반에 그녀는 이미 식당의 웨이트리스에서 호텔식당의 운영까지 그런 경험이 학벌을 중시하는 트럼프의 회사에서 최고의 경영자가 된 것 이었다
그녀는 젊은 나이. 화려하지 않는 학벌. 인맥. 그리고 여성이라는 모든 차별적요소를 이기고 최고가 되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트럼프에 대해서도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캐롤린이 최고로 성공 할 수 있었던 것은 어떤 한 분야에 대해 누구보다 탁월한 지식과 경험을 쌓았고 자신이 모든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없을 때는 최고의 인재를 반드시 구하는 트럼프의 경영철학이 만나 이루어낸 성과였다.
그녀가 최고가 되는 데 탁월한 안목의 트럼프와의 만남과 트럼프의 장점을 극대화시켜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고 또 자신의 장점만을 따로 살린 그녀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트럼프가 방송에서 보여지는 이미지와 달리 남의 말에 귀기울이고 조용한 사람이고 아무리 자기의 이상형의 여자라고 해도 타고난 바람둥이인 그는 공적으로 만난 사람에게는 절대로 연애를 하지 않는 것등. 원칙을 중시하는 것만이 최고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 칼리피오리나의 힘든선택들 - 해냄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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