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의 선택 !
(1) 최강의 경쟁력을 위한 원가 1/2 개선 전략 - 도요타 생산시스템 (Toyota Production System : TPS)
▶JIT-간판방식
▶세 가지의 [M](3M)
▶능동적 생산시스템
▶다기능공 제도
▶안돈(andon) 방식
◎ 도요타식 경영방식 채택의 예- 일본 우정원
(2) 덴소 (세계적인 부품 업체의 보유)
(3) 환경 경영 (미래의 목표를 위한 도요타의 경영)
◉ 위기를 기회로 활용
◉ 환경 경영의 시사점
-최강 경쟁력을 위한 원가 1/2 개선전략
-강력한 협력회사
-미래를 위한 환경경영
도요타의 선택 !
1950년대 도요타는 Ford 등 대량생산체제를 앞세워 세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대형 자동차 생산업체등과 같은 대규모 생산시설을 갖출 수 있는 능력이 없었다. 회사는 도산을 걱정할 정도로 심각한 경영난에 처에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요타의 선택은 가이젠(개선 활동)으로 표현되는 생산성의 향상을 통한 경쟁력의 확보였다. 생산은 물론 인사, 재무, 마케팅, 고객서비스 등 회사의 모든 부분에서 생산성 제고와는 관련 없는 쓸모없는 것들을 모두 제거하는 작업이 바로 도요타 방식인 것이다. 이러한 도요타 방식은 일본의 버블이 붕괴되면서 진가를 발휘했다.1991년 버블이 붕괴되기 시작한 이후 일본은 10년간의 장기 불황에 빠졌다. 노무라증권, 다이와증권, 혼다자동차, 닛산자동차 등 내로라하던 일본 간판 기업들이 줄줄이 외국 자본의 손아귀에 넘어가고 1천 조엔의 자산이 연기처럼 사라지는 상황에서 도요타는 고속 성장을 지속했다. 연평균 7~8%의 성장을 보이며 1998년 매출이 10조엔의 벽을 넘어섰다. 지난해에는 무려 16조엔의 매출을 올렸다. 경상이익도 2001년 1조엔, 2002년 1조4천억엔으로 급증했다. 지난해 순이익 증가율은 무려 53.4%.자동차시장 점유율에서는 세계 2위인 미국의 포드를 추월할 태세다. 1위인 제너럴모터스(GM)도 사정권 안에 놓고 있다.
"일본은 한동안 도요타를 잊고 있었습니다. 막강한 경쟁력을 회복한 미국식 경영이 해답이라고 생각했던 거지요. 하지만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도요타의 성적표가 도요타 방식이 일본을 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게 해준 것입니다."
(컨설팅업체 카루망의 초 가주오 전무)
이러한 도요타의 경영방식을 배우려고 하는 노력은 비단 일본 열도에만 국한된 얘기가 아니다. 도요타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기업과 미국 유럽 등 외국의 '학생'들이 줄을 서 있다. 그렇다면 도요타는 어떻게 해서 이러한 성공적은 경영을 가능케 하였을까? 도요타가 말하는 개선의 종류는 두 가지이다. 현재 하고 있는 것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개선이 있고 특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개선이 있다. 다음으로는 그러한 두 가지 개선 목적을 도요타는 어떻게 달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알아보겠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