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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유한양행[000100]의 원료의약품 수출액이 6천만 달러를 훌쩍 뛰어 넘었다.
유한양행은 30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 44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5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은 에이즈 치료제 원료 'FTC', 당뇨치료제 원료 '보글리스보스', 조류인플루엔자 치료약 '타미플루' 원료 등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하반기부터올 상반기에 걸쳐 모두 6천548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2월 미국 '와이어스'와 앞으로 7년간 1만400억원 상당의 페니실린계항생제 원료약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유한양행은 "원료의약품 수출을 전략적인 사업분야로 육성, 선진국 시장을 더욱 확대해 간다는 계획"이라며 "이미 유한양행의 자회사 유한화학은 미국 기준 우수생산관리기준(cGMP) 시설을 확보해 선진국 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 인프라를 조성했"고 말했다.'수립하고 동남아 등에 완제품 수출을 늘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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