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파생금융상품의 종류
1 .계약형태에 따른 분류
2. 시장형태에 따른 분류
3. 기초자산의 종류에 따른 분류
Ⅲ. 실제 펀드의 예시
1. 모아펀더멘탈파생1호
2. 아시아2Star파생1호
Ⅳ. 금융 시장의 실패 사례
1. 서브프라임
2. 원유 파생상품 원금 손실 위험
Ⅴ. 금융자산 투자의 한계
Ⅵ. 우리나라 옵션, 선물시장의 현황과 문제점
(1) 파생금융상품(Financial Derivatives)이란 환율, 금리, 주가 등의 움직임에 따라 변동하게 되는 통화, 채권, 주식 등 기초(Underlying) 금융자산이나 부채의 미래가치를 사고파는 거래를 총칭하는 개념이다.
(2) 본래는 가치변동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출발하였으나, 고도의 첨단금융기법을 바탕으로 가치변동 위험을 능동적으로 받아들임으로써 오히려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고위험, 고수익 투자상품으로 발전하였다.
(3) 기초상품의 불확실한 미래를 사고파는 과정에서 예측이 맞아 떨어지는 쪽은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예측이 빗나간 쪽은 큰 손실을 입게 된다는 점에서 수익에 대한 기대와 위험이 하나로 묶인 독특한 거래형태이다.
Ⅱ. 파생금융상품의 종류
- 파생금융상품은 계약형태, 시장형태, 기초자산의 구분 등에 따라 그 종류를 여러 가지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1. 계약형태에 따른 분류
(1) 선물거래 : 매매계약은 현재 체결하나 적정가격에 의한 현물의 인수도는 장래의 특정시점에 이루어지는 선물환거래와 선물환거래 중 표준화된 상품을 유형의 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금융선물(financial futures)거래가 있다.
(2) 옵션거래 : 통화 등 금융자산을 약정가격으로 장래의 계약만기일 (또는 그 이전)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자체를 매매하는 거래를 말한다.
(3) 스왑금융거래 : 외화부채 또는 자산의 보유로 인해 발생하는 이자율 및 환율변동 위험을 방지하거나 외화차입비용 절감을 위해 환매조건부로 필요로 하는 통화를 서로 교환(통화스왑)하거나 변동금리부와 고정금리부 채무의 이자지급조건을 일정기간 동안 서로 바꾸어 부담(이자율스왑)하는 거래를 말한다.
2. 시장형태에 따른 분류
(1) 거래소거래 : 가격이외의 모든 거래요소가 표준화되어 있는 상품을 거래소(Exchange Trade Market)를 통하여 거래하는 형태이다.
* 주요 선물거래소 : CME(Chicago Mercantile Exchange), LIFFE(London International Financial Futures Exchange) 등
(2) 장외거래 : 가격뿐 아니라 다른 모든 거래요소들이 표준화되어 있지 않은 상품을 거래소를 통하지 않고 시장참가자들이 직접 거래하는 형태로서 점두(OTC:Over-the-Counter)거래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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