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에대한 감상
* 부자들은 어떻게 다른가
* 부자들은 시대를 리드한다
* 열정은 모든일의 기본
저자는 책을 빌어 물음을 던지는 듯 자연스런 내용전개를 진행한다. 마치 Think rich!라고 명령어조로 화두 크게 외치는 것 같다. Think rich 부자란 무엇이며 또 부자는 어떤 사람들인가에 대한 물음부터 시작한다. 인간사에 존재하는 독특한 부자라는 존재를 알아내기 위하여 여러가지 인간의 특징에 대한 고찰을 한다. 합리적이면서 동시에 전혀 합리적이지 않은 존재, 학습과 호기심에서 사용되는 인간의 패턴화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야누스적인 모습을 말이다. 이런 모순이 아마도 인간세상에 부를 탄생케 한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가라는 의문을 던지고 있다.
2장에 이르러서는 본격적으로 세계의 부자들을 요약 정리해준다. 장 폴 게티, 앙드레 코스톨라니, 존 메이너드 케인스, 리자청, 존 템플턴, 새뮤얼 무어 월튼, 혼다 세이로쿠, 워렌버핏,존 데이비슨 록펠러, 앤드루 카네기, 에스티 로더, 마쓰시타 고노스케, 하워드 슐츠, 이 수 많은 부자들의 일생과 특징들을 요약 정리해 준다. 아쉬운 점은 한국의 부자들이 거론조차 되지 못했다는 점이다. 심지어, 수많은 부자들은 스스로를 규정짓는 보편적 윤리에 기초한 중요한 원칙들이 있었으며 진정 보편적 윤리기준으로 보았을 때도 흠잡기 어려운 진정한 부자라는 점이다. 온 나라가 삼성 특검을 통해서 우리 사회에 진정한 윤리적 잣대가 존재하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이 시절이다 보니 더더욱 가슴에 와 닿았다. 특히,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말들은 더더욱 가슴을 아프게 했다.
생산자의 소임은 물자를 풍족하게 만들어 세상 사람들이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닐까? 우리 회사 사람들은 모두들 행복하다고 여기며 일하고 있는가?라고.
* 부자가 되는 기술 - 토네이도
*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 황금가지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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