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oal]을 읽고
‘왜 그럴까?’, ‘무엇이 문제일까?’, ‘어떻게 해결할까?’ 이와 같은 문제제기 방식과 적극적 사고의 소유자였기에 스쳐 지나가는 만남을 인생의 행운으로 가꾸어 갈 수 있었던 것이다.
결국 돌이켜 보면, 세계사의 위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들도 처음에는 ‘왜일까?’에서 모든 업적이 시작되는 것 같다. ‘사과는 왜 밑으로 떨어질까?’,‘배를 타고 바다 끝으로 가면 어떻게 될까?’ 이러한 호기심에서 기존의 고정관념들이 깨지고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게 되었다.
이와 같이 거창한 예를 들지 않더라도 우리의 주변에는 이와 같은 사례가 얼마든지 있다. 문제제기도 해보지 않고 지금까지 그래왔으니까는 당연히 안될 것으로 생각하고 포기한다든지 하는 경우가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이 책에서도 이러한 관습을 넘어서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주인공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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