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인 제리맨더는 광고업계 초년생 일 때 미디어가 사람의 머리 속에 직접적으로 메시지를 전달 한다는 것을 알고 머릿속에 남긴 인상은 사람들에게 다른 어떤 생각도 하지 못하게 만든다는것을 배알고 그 흥미에 광고회사에 취직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직장 동료가 “자연은 지겨워”라는 말에 인생이 너무 빠르고 허무하다고 생각했다. 즉 사람이 자연을 잊고 인위적 환경에 적응되어 본래의 정체성을 잃어버린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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