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원론] 공병호 미래 인재의 조건을 읽고 - 자기계발과 인생성공의 패러다임
* 책에대한 감상
* 열정과 기본적인 윤리의식
*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라
* 결국은 사람이 재산
그러고보면 요즈음의 한국 사회를 살아가기란 참으로 쉽지않다는 생각이다. 초중고의 인내의 시절을 겪은뒤 짧디짧은 대학시절의 휴식을 취한뒤(요즘은 대학생활이 더욱 힘든게 현실이지만) 사회로 나가 경쟁과 생존의 게임에 떠밀리게 되는것이 우리네 인생이 아닌가 한다. 이러한 즈음의 학자이자 경영전문가인 저자의 한마디는 배울점이 크다 할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미래인재의 조건은 과연 무엇인가? 인재가 되려면 어떤 자질을 갖추어야 할까? 마쓰시다 고노스케 - 마쓰시다전기그룹 창업자, 혼다 쇼 이치로 - 혼다자동차 창업자와 더불어 일본의 3대 기업가로 유명한 이나모리 가즈오 - 교세라 창업자의 인재론을 눈 여겨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사람의 자질은 가치관과 태도, 능력에 따라 달라지며, 이들 3가지의 합이 아니라 곱으로 결정된다고 하였다. 뛰어난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가치관이 건전해야 하며, 태도도 반듯해야 하고, 능력도 뛰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 3가지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모자라게 되면 다른 2가지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인재라고 평가받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이러한 인재관은 너무 까다로워서 현실적이지 못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실제 기업들이 중요한 업무를 맡을 사람을 결정하거나 임원 승진자를 검토할 경우와 같이 1등 인재를 필요로 할 때, 다소 체계적이지는 않더라도 대체로 이러한 요건을 모두 고려하고 있다. 예를 들면, 대기업들은 임원 승진자를 검토할 경우, 과거 고과 결과와 경력 등 능력을 고려하여 후보자를 선정한 다음 주변 사람들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일에 대한 태도를 파악하고, 마지막으로 최고 경영자의 인터뷰를 통해 세상과 삶에 대한 가치관을 체크하고 있다. 그리고 어느 하나라도 부족할 경우에는 임원으로 승진하기가 곤란하며, 간혹 승진했다 하더라도 지속적인 모니터링 과정에서 걸러지게 된다. 따라서 평범한 사람과 1등 인재의 차이는 가치관과 태도, 능력 면에서 모두 균형을 갖춘 사람이 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 하이퍼포머 - 쌤앤파커스
* 인재전쟁 - 세종서적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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