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문제, 개인정보유출, 사이버 윤리] 내가 생각하는 사이버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
또한 유명한 2005년의 ‘개똥녀’ 사건을 개인정보유출이라는 사례로 들 수 있다. 이 사건은 한 여자가 애완견을 데리고 지하철에 탔는데, 애완견이 지하철에 똥을 쌌고, 그 여자는 그냥 치우지 않고 애완견을 데리고 내렸다. 이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졌고, 네티즌들은 인터넷이라는 커다란 통신망을 이용하여 여자의 이름은 물론이고 전화번호, 주소까지 알아내서 욕을 하고 협박을 했다. 물론 이 여자가 도덕적으로 잘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너무 폭력적이고 파괴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듯 인터넷을 통하여 개인정보 유출이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왜 이렇게 개인정보 유출이 일어날까? 먼저 개인의 부주위를 들 수 있다. 잘 모르는 사이트에 함부로 가입을 하고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탈퇴하지 않고 그대로 둔다. 또한 모든 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같게 만들어 놓는 것도 개인정보 유출을 부추긴다.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하여 나날이 더 나은 보안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허나 그만큼 해킹프로그램도 발전하고 있다. 한마디로 ‘뛰는 보안, 나는 해킹’ 것이다. 가장 큰 예로 옥션이라는 대형 사이트의 보안 사고를 들 수 있다. 옥션은 돈거래를 하는 직접적으로 하는 사이트이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안전하다고 믿었으나, 옥션의 보안프로그램 역시 해커들의 놀라운 해킹 실력을 막을 수는 없었다.
또한 개인의 양심문제에 달리기도 한다. 내부의 관계자들이 고의로 고객 개인정보를 매매하기도 하였다. 2007년 모 통신업체 직원들이 공모해 23만여건의 개인정보를 빼돌리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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