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글씨_너대니얼호손
Ⅰ 시작하면서
Ⅱ 청교도 사회에서 간통한 여자가 걷는 길
Ⅲ 헤스터 – 미국 대지에 뿌리내린 강한 여성의 원형
19세기 미국 문학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호손의 첫 장편소설인 이 작품은 미국 이민 초기인 17세기의 보스턴을 배경으로 어둡고 준엄한 청교도 사회를 그리고 있다.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는 사회(특히 종교)의 폭력을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미국의 소설가 너대니얼 호손(1804~1864)은 ‘세일럼의 마녀’로 유명한 매사추세츠 주의 세일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상선 선장으로 그가 3세때 사망해 누나, 여동생과 함께 외가에서 자랐다.
신현미 옮김, 『주홍글씨』, 문학창조사,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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