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1년도 기준 세계 벼 생산량과 우리 나라 벼 재배면적 및 생산량과 전체 소비량을 조사 분석하고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 논하시오.(25점)
2. 벼의 기상생태형에 따른 국내 육성 벼 장려품종을 분류하고, 재배적 특성을 설명하시오.(25점)
식용작물학1
1. 2021년도 기준 세계 벼 생산량과 우리 나라 벼 재배면적 및 생산량과 전체 소비량을 조사 분석하고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 논하시오.(25점)
2. 벼의 기상생태형에 따른 국내 육성 벼 장려품종을 분류하고, 재배적 특성을 설명하시오.(25점)
목차
1. 2021년도 기준 세계 벼 생산량과 우리 나라 벼 재배면적 및 생산량과 전체 소비량을 조사 분석하고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 논하시오.(25점)
2. 벼의 기상생태형에 따른 국내 육성 벼 장려품종을 분류하고, 재배적 특성을 설명하시오.(25점)
3. 참조문헌
1.2021년도 기준 세계 벼 생산량과 우리 나라 벼 재배면적 및 생산량과 전체 소비량을 조사 분석하고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 논하시오.(25점)
쌀은 벼 열매의 질을 벗긴 알갱이다. 인도 동북부와 중국 윈난 지방이 원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장립형과 단립형이 있고 아밀로오스 함량 비율에 따라 멥쌀과 찹쌀로 분류하기도 한다. 우리나라는 신석기 후기에 쌀농사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삼국시대 경 쌀밥이 보편화 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생산량 부족으로 조선시대까지도 지배계급인 양반의 주식으로 이용되었고 국민 대부분이 쌀밥을 먹기 시작한 것은 1970년 녹색혁명 이후이다. 현재는 쌀 소비량의 감소로 재고처리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대한민국에서의 벼는 다양한 지역에서 재배되며, 특히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등 남부 및 남동부 지역에서 주로 생산된다. 대표적인 벼 품종으로는 일미와 햇살 등이 있다. 이들 품종은 지역적인 기후와 토양 조건에 적응하여 잘 자라며, 특히 밥의 주식인 품종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대한민국에서의 벼 재배는 봄과 여름에 진행된다. 5월부터 6월에는 싹이 틔우고, 여름에는 벼가 자라면서 수확 기간을 맞이한다. 이러한 농업 활동에는 현대적인 농업 기술의 적용이 두드러지며, 고급 장비와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농산물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작은 규모의 땅에도 불구하고 높은 벼 생산량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생산량 대부분은 국내 소비를 충족시키는 데 사용되지만, 일부는 수출되어 국제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농약 및 비료의 사용에 있어서도 안전성과 효율성을 고려한 현대적인 농업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은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추구하고 있다. 친환경 농업 및 유기농업 등의 방식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경 보전과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대한민국의 벼 농업이 미래에도 지속 가능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쌀,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34061
세계 벼 생산 현황을 살펴보면, 중국이 2021년 기준으로 약 2억 1,000만 톤으로 가장 많은 양을 생산하고 있다. 중국은 기후와 토양 조건, 발전된 농업 기술 등을 통해 대규모 벼 생산이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뒤를 이어 인도가 약 1억 5,000만 톤으로 두 번째로 큰 생산국으로 나타나며, 인도의 풍부한 농업 자원이 이를 가능케 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인도네시아가 약 3,500만 톤으로 상당한 벼 생산을 이루어내고 있으며, 남아시아의 다른 국가들인 방글라데시(약 2,300만 톤)와 베트남(약 1,800만 톤)도 벼 생산량이 상당한 편에 속한다. 세계적으로 각 국가는 자체적인 농업 정책과 농업 기술을 활용하여 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각 국가의 지역적 특성과 기후 등이 벼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faostat 쌀 생산량, https://www.fao.org/faostat.en
대한민국에서는 2021년 기준으로 총 778,000 헥타르에 달하는 벼 재배면적을 기록했다. 이는 대한민국의 다양한 지형과 기후 조건으로 인해 벼 재배에 적합한 지역이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이다. 벼는 대한민국 농업의 중요한 작물 중 하나로,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 및 농업 기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선진 기술과 안전한 농약, 비료 등이 활용되어 벼의 효율적인 재배가 이루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벼 재배는 국내 식량 안정과 경제적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외에도 벼는 대한민국의 다양한 음식문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식품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은 농업 기술의 지속적인 혁신과 안정적인 농업 생산을 통해 벼 재배를 지속 강화할 전망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https://aglook.krei.re.kr/main
2021년 기준으로 대한민국은 총 333만 2000톤의 벼를 생산하여 국내 식량 안정에 기여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간의 감소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안정적인 생산량을 유지하고 있는 수치로 평가된다. 대한민국의 벼 생산은 주로 경기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북도 등의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다양한 기후와 지형 조건에 따라 지역 간 생산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특히 기술의 도입과 농업 지원 정책의 활성화로 인해 벼의 품종 향상과 생산성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대한민국 농업의 중요한 작물 중 하나인 벼는 국민의 주요 식량원으로 사용되며, 농산물 유통과 가격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의 다양한 음식문화에서 중요한 재료로 사용되어 국내 식품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농업 기술의 지속적인 혁신과 환경 친화적인 농업 방식 도입을 통해 벼의 생산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을 유지해 나갈 것으로 예측된다. [속보] 올해 쌀 생산량 3% 감소…쌀값 상승 기대감 커진다
한국농어민신문, 김선아 기자,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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