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영화감상문] 글레디에이터를 보고(영화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사람들은 대부분 영웅인 막시무스에게 관심을 가진다. 하지만 나는 막시무스보다는 코모두스의 입장에서 글을 써볼까 한다. 이 영화는 막시무스와 코모두스의 대결구도를 보이는데, 막시무스가 선이라면 코모두스는 악의 편에 섰다고 해야하나? 그렇지만 너무 능력이 많은 장군이어서 비참한 삶을 살게 된 막시무스처럼 코모두스 역시 불쌍한 한 인간일 뿐이다. 코모두스는 아버지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그렇다고 막시무스를 왕의 자리에 올리려는 아버지를 이해하지도 못하여 극단적인 방법으로 아버지를 죽이고 자신이 왕의 자리에 오른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한다면, 코모두스가 순순히 막시무스에게 왕위를 양보한다 하더라도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했을 뿐더러, 자신의 자리인 왕위도 지키지 못한 자신을 보며 열등감에 평생을 살아야 했을 것 같다.
하고 싶은 말
좋은 점수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