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개론] 아름다운 부자 척피니를 읽고 - 인생의 철학을 가진 진정한 부자
* 책에대한 감상
* 진정한 풍요로움이란
* 열정은 모든일의 기본
솔직히 말한다면 이 책을 접하기 전 척피니라는 인물에 대해서 생각해본적도 들어본적도 없었다. 하지만 억만장자가 아닌 억만장자라는 부제가 눈에 띄었고, 도대체 어던 사람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 후반부에 가면 척피니의 사진과 그의 지인들의 사진이 나와 있다. 척피니는 인물 또한 뛰어난 사람이었다. 이 책은 코너 오클리어리라는 권위 있는 기자 상을 받은 언론인이자 작가이며 앙이리시 타임즈의 해외 특파원으로 일했던 사람이다. 그가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또한 척피니 본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척피니의 자서전 형식으로 기록한 책이다.
읽으면서 내내 척피니라는 인물은 대단한 사업수완을 지닌 사람이며 돈이 되는 것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구나하는 생각을 연거푸 하게 되었다. 그런 그는 또한 뒤쳐지지 않는 신앙인으로서의 삶도 살고 있었다. 그의 결혼 또한 하나님께서 이어주신 것으로 철석같이 믿고 있었으며 둘은 그렇게 행복하게 살았으며 입양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기도 했다.
척피니는 끊임없이 새로운 기회를 찾고, 끊임없이 이곳저곳을 다니고, 끊임없이 연구하며, 갈아입은 옷을 그때그때 가는 곳에 두고 다녀 짐을 들고 다니는 일이 별로 없는 저돌적인 사람이었다. 그에게는 다른 많은 이들에게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끊임없는 승부욕. 대단한 사업수완을 갖고 있었다. 어쩌면 이정도까지 돈의 길목을 지키고 있을 수 있었을까 싶었다.
부자가 되어가면서 피니는 돈의 일부를 기부하기 시작했다. 그는 동료들에게 너그러웠고, 직원이나 직원의 자녀들을 위해 병원 치료비를 부담하는 일도 잦았다. 자신을 위해서 돈을 쓰는데에는 인색한 그는 남을 위해서는 아낌없이 그 돈들을 사용했다. 그런 그가 실질적으로 이상해 보이기까지한 것은 내 생각뿐이었을까?
* 행복한 기부 - 풀빛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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