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임나일본부설의 형성
Ⅲ. 다양한 임나일본부설
1. 출선기관설(出先機關說)
2. 가야의 왜인설(加耶의 倭人說)
3. 분국설(分國說)
4. 백제군사령부설(百濟軍司令部說)
5. 외교사절설(外交使節說)
Ⅳ. 광개토대왕릉비를 토대로한 임나일본부설
Ⅴ. 임나일본부설의 근거와 비판
1. 임나일본부설의 개요
2. 근거
1) 일본서기의 기사
2) 중국사서에 나오는 왜5왕기사
3) 칠지도명문
3. 반 임나일본부설의 제관점
1) 대세론
2) 분국설
3) 비류백제설
4) 구주왕조설
Ⅵ. 임나일본부설에 대한 치명적 결함
Ⅶ. 고대한일관계사 재정립
1. 일본학계의 비판적 시각 대두
2. 일본서기에 대한 비판적 분석을 통한 임나일본부설의 부정
3. 가야사의 복원
참고문헌
분국설 - 1963년 북한의 김석형이 제기했다. 선사시대 이래 삼한 삼국의 주민들은 일본열도에 이주하여 각기 자신들의 출신지와 같은 나라를 건국하여 모국에 대하여 분국과 같은 위치에 있었다고 전제하고, 가야인들이 현재의 히로시마동부와 오카야마에 걸치는 지역에 건국한 임나국이 있다고 하였다. 이러한 임나국을 중심으로 서부에는 백제계의 분국이, 동북쪽에는 신라계의 분국이, 동쪽에는 고구려의 분국이 위치하였고, 동쪽으로 대화정권(倭)이 위치하고 있었다라고 주장한다.
백제군사령부설 - 천관우는 가야사의 복원을 염두에 두면서 일본서기에 대한 비판적 연구를 선행시켰다. 일본서기의 임나관련사료 중 일본이 주체로 묘사되어 있는 것을 백제로 주체를 바꾸면 사리에 맞게 되는 것이 적지 않다고 전제했다. 4세기 말경 왜가 가라칠국을 점
김현구 : 임나일본부의 실체, 한길역사강좌 / 1988
김석형 : 초기조일관계연구 / 1966
강봉룡 : 고대한일관계사, 북한의 역사인식, 한길사 / 1990
김현구 : 한국사시민강좌, 임나일본부 연구의 현황과 문제점, 일조각 / 1993
임나일본부와 왜, 동출판 / 1973
이진희 : 사상과 정책, 임나일본부설의 제문제, 경향신간사 / 1984
이영식 : 우리역사를 의심한다, 임나일본부에 대한 연구의 역사, 서해문집 /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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