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재 1장(멀티미디어 강의 1강)을 참고하여 인간 언어의 특징을 교재에 없는 예와 함께 기술하시오. (5점)
2. 교재 3장(멀티미디어 강의 3강)을 참고하여 음소와 이음의 차이를 교재의 예와 함께 기술하시오. (5점)
3. 교재 3장(멀티미디어 강의 3강)을 참고하여 영어와 한국어의 음소 체계의 차이 때문에 한국인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교재에 없는 예와 함께 기술하시오. (10점)
4. 교재 4장(멀티미디어 강의 4강)을 참고하여 영어와 한국어의 음절 구조의 차이 때문에 한국인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교재에 없는 예와 함께 기술하시오. (10점)
인간과언어
1. 교재 1장(멀티미디어 강의 1강)을 참고하여 인간 언어의 특징을 교재에 없는 예와 함께 기술하시오. (5점)
2. 교재 3장(멀티미디어 강의 3강)을 참고하여 음소와 이음의 차이를 교재의 예와 함께 기술하시오. (5점)
3. 교재 3장(멀티미디어 강의 3강)을 참고하여 영어와 한국어의 음소 체계의 차이 때문에 한국인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교재에 없는 예와 함께 기술하시오. (10점)
4. 교재 4장(멀티미디어 강의 4강)을 참고하여 영어와 한국어의 음절 구조의 차이 때문에 한국인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교재에 없는 예와 함께 기술하시오. (10점)
1. 교재 1장(멀티미디어 강의 1강)을 참고하여 인간 언어의 특징을 교재에 없는 예와 함께 기술하시오. (5점)
의사소통의 도구로서 언어는 인간과 다른 종을 구분 짓는 대표적인 특징이다. 인간의 언어는 그 요소를 다르게 조합하면 결과물의 의미는 완전히 달라진다는 특징이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인간 언어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으로 정리된다. 인간 언어의 전위성은 지금 일어나고 있지 않거나 현재의 장소에서 발생하지 않는 상황에 대해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즉, 과거에 발생한 일이나 미래에 일어날 일에 관해서 이야기할 수 있다. 나아가 인간 언어는 청자와 화자가 존재하는 공간 밖에서 발생하는 사건에 대해서도 말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반면 동물의 언어는 그 의사소통 주제가 현재라는 시간과 장소에 제한된다는 점에서 인간 언어와 구분된다. 예를 들어 인간의 언어는 ‘어제 나는 가족들과 낮에 점심을 먹었다.’ 또는 ‘내년에 나는 친구들과 여행을 갈 것이다’ 등의 표현이 가능하다.
다음으로 창조성은 이전에 들어보지 못한 문장을 듣고 이해할 수 있거나 한 번도 말하지 않은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제한된 숫자의 언어 규칙과 어휘를 바탕으로 인간은 무한한 수의 표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Jane is beautiful이라는 문장이 있다고 하자. 우리는 이 문장을 Jason thinks Jane is beautiful이라는 문장으로 새롭게 만들어 낼 수 있다. 나아가 이 문장을 다시 Andrew knows Jason thinks Jane is beautiful이라는 표현으로 새로이 할 수 있다. 개방성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표현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즉, 새로운 어휘가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인간과는 다르게 동물은 본성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이나 신호 외에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나누어져 있는 요소들을 결합해 하나의 큰 언어 요소 단위를 만들어내는 것이 분절성이다. 이러한 특징은 소수의 동물에게도 나타나는데, quiet과 접미사 ly가 합쳐져 quietly가 되는 것이 그 예이다. 인간은 이러한 분절된 요소들을 결합해 더욱 복잡하고 창의적인 표현을 계속해서 만들어 낼 수 있다. 인간의 언어는 분절성을 가진 소수의 동물에 비해 언어 단위가 매우 다양하다. 자의성은 어떠한 형식이 특정한 의미와 필연적으로 연관되지 않은 것을 말한다. 즉, 한국에서는 ‘옷’이라고 하는 것이 영어로는 ‘clothes인 것과 같다.
2. 교재 3장(멀티미디어 강의 3강)을 참고하여 음소와 이음의 차이를 교재의 예와 함께 기술하시오. (5점)
언어에서 역할에 따라 말소리를 음소와 이음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음소는 음의 최소 단위로서 의미의 차이를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다. 이음은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음성적인 변이 상태를 말한다. 우리는 머릿속으로 음소를 저장하는데, 실제로 발음되는 소리는 저장된 음소와 다를 수 있다. 다시 말해 하나의 말소리 범주로 생각된 소리가 그것이 실제로 구현되는 환경에 따라 음성적인 특성이 비슷한 다른 소리로 구현되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음소는 낱소리로서 소리로 구현된 언어의 뜻을 구분해주는 음의 최소 단위다. 하나의 단어에서 음소가 다르면 단어의 뜻 자체가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take와 cake는 각각 ’가지다‘와 ’케이크’라는 서로 다른 뜻의 단어이다. 두 단어는 t와 c의 첫 번째 자음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부분이 ‘ake로 서로 같다. 이때 두 단어의 뜻을 구분 짓는 역할을 하는 소리는 첫 번째 자음인 /t/와 /k/인 것이다. make와 lake의 경우 역시 마찬가지다. 맨 앞의 자음 m’과 ‘l을 뺀 나머지 부분이 /_eIk/로 같아서 뜻이 구별되는 다른 단어들 역시 음소의 지위를 갖는 소리를 나타낸다. 즉, /t, k/와 /m, l/ 모두 음소에 해당하는 것이다.
한국어에서 ’감‘, ’간‘ ’강‘의 경우 각각 /kam/, /kan/, /kaŋ/으로 발음된다. 감은 영어로 ’persimmon, 간은 ‘liver, 강은 ’river에 해당한다. 이 경우 한국어 자음에서 음소는 /ㅁ, ㄴ, ㅇ/이고, 영어에서는 /m, n, ŋ/가 각각 음소에 해당한다. 또 다른 예로 한국어에서 ‘사’, ‘시’, ‘소’의 경우 각각 /sa/, /si/, /so/로 발음되는데 사는 영어로 four, 시는 poem, 소는 cow이다. 이 경우 한국어 모음에서 음소는 /ㅏ, ㅣ, ㅗ/이고, 영어에서는 /a, i, o/가 각각 음소에 해당한다.
강의록 자료
이정희(2002), 한국인 학습자의 영어 발음 오류 가능성과 이에 따른 지도 방안, 동신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용하게 참고하시어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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