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애개념에 대한 의료적모델과 사회적모델의 시각을 비교하고 본인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장애인복지론
1. 장애개념에 대한 의료적모델과 사회적모델의 시각을 비교하고 본인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2. 장애인 정책 최근 이슈(장애등급제 폐지, 탈시설, 장애인차별, 장애인노동권, 이동권 등) 하나를 선택하여 현황 및 쟁점 등을 작성하고 본인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목차
1. 장애개념에 대한 의료적모델과 사회적모델의 시각을 비교하고 본인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2. 장애인 정책 최근 이슈(장애등급제 폐지, 탈시설, 장애인차별, 장애인노동권, 이동권 등) 하나를 선택하여 현황 및 쟁점 등을 작성하고 본인의 생각을 서술하시오(분량
3. 출처 및 참고문헌
1. 장애개념에 대한 의료적모델과 사회적모델의 시각을 비교하고 본인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장애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하다. 장애의 개념을 정의하여 이해하는 것은 어려우며 변화될 수도 있다. 우리나라의 장애라는 개념은 명확하지는 않았다. 불구자나 폐질자라는 용어가 쓰였다고 한다. 폐질이라는 말은 고칠 수 없는 병을 말하며 몸에 남아 있는 병으로 의미로 고전학에서 등장하였다. 이후 1981년 장애인과 관련된 법이 제정되며 장애라는 말이 공식화되었다. 그러나 장애자에서 자라는 표현이 놈(者)이라는 사람을 비하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주장함에 따라 장애인으로 용어가 개편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장애에 대한 개념을 학자들은 의료적 모델과 사회적 모델로 구분해놓았다.
제공된 문서 7P 제1장. 장애 이해하기 표1-1 개별적 모델과 사회적 모델의 비교
장애 개념에 대한 의료적 모델은 개인적인 비극, 장애는 개인 안에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개인적인 문제, 개별적 치료, 의료화, 전문적 권위, 숙련가, 조절, 개별적 정채성, 편견, 태도, 보호, 통제, 정책, 개별적인 적용이 있으며 사회적 모델로 사회억압이론, 사회적 문제, 사회적 행동, 자조, 개별적 집합적 책임, 경험, 긍정, 집합적 정체성, 차별, 행위, 권리, 선택, 정치, 사회변화가 있다.
개별적 모델은 먼저 의료적 모델이라고 하여 개인의 질병을 포함한 생물학적 손상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말한다. 이는 장애인을 사회에 기여할 수 없는 또는 기여가 불가능한 존재로 인식하고 있으며, 개인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장애인들이 일상적인 생활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재활 치료와 같은 훈련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은 서비스 수혜자라고 생각하며, 전문가 중심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따라서 사회가 비장애인을 위주로 구성되고 운영되고 있으며, 장애가 없는 몸을 정상으로 칭하고 비정상 상태의 몸을 다양한 치료와 복지서비스 등을 통해 정상화하려는 것이다. 장애인을 비장애인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상생활을 수행할 수 없게 하는 신체적, 정신적 손상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인데 이는 장애의 사회적인 인식을 고려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이는 다양한 환경에 따른 손상의 결과에 차이가 있다는 점을 설명하지 못하며 환경에 따라 영향이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으로 생물학적 결함을 이야기하여 사회적으로 열등의식에 대해 추정하게 하여 건강한 몸을 가진 사람들의 가정과 편견에 영향을 받음 것임에도 장애인들이 비정상과 동등하다는 생각을 확산시켜 정상에 집착하게 한다고 생각한다.
반면 사회적 모델은 사회적으로 장애를 배려하지 않아서 생기는 불리함과 제약으로 정의된다. 이는 장애가 개인의 문제보다 장애인이 누리지 못하는 환경의 문제라고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이 확충되지 않은 공공시설 등의 장애요소 등의 사회구조와 환경요인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한다. 장애인은 서비스 수혜자가 아닌 주체자로서 장애인도 동등한 소비자이다. 그래서 장애인 스스로가 중심이 주체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장애인을 모든 영역의 사회생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의 변화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는 장애로 인해 사회적 배제로 인한 불이익을 당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여기서 장애인을 나누는 기준은 해당 정책 등이 시민권을 보장해준다거나 보장해줄 수 있는 용의가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개인의 권리가 중요하게 된다. 만일 권리가 침해되게 된다면 개인은 시위 등과 같은 집단행동이나 인권위원회와 같은 기관에 진정을 하는 등의 행동을 통해 권리구제절차의 주체가 되어 권리를 보장받는다. 이는 장애인들만이 경험하는 신체성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외부에 존재하는 억압과 차별의 기제에 집중할 것만을 요구한다고 보인다. 이로 인해 사회적 모델 측면에서는 차별적 사회기제를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전 세계에서 장애인에 대한 지원을 위해 장애인에 대한 공식적인 정의와 분류체계를 정립하려고 노력해왔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 1980년 세계보건기구는 ‘ICIDH’ 라는 것을 연구 발표하였다. 이후 ICIDH-2가 발표하였으며 이러한 결과들을 바탕으로 2001년에 ICF를 승인하기도 했다. 이러한 세계보건기구의 모습은 다양한 관점들과 시대적인 상황을 반영하려 노력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필자가 생각하기에 장애에 대한 개념은 질병이나 불행, 개인 책임에서 사회적인 차별이나 책임, 적극적인 지원 등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리고 장애의 종류도 과거 사회로부터 동정받아야 하는 불행한 상태를 연상시키는 것에서 지원이 필요한 광범위적인 불편한 인구를 포함하고 있는 것까지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먼저 장애를 불구로 보는 것은 장애인을 이 사회에서 능력이 없는 사람으로 보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인식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둘째, 장애의 반대는 정상이라는 생각도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정상인이라는 말을 장애인의 반대말로 사용하는 것은 장애인을 비정상인으로 취급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셋째, 장애는 앓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장애를 앓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장애를 각 장애인의 개인적인 문제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장애를 앓고 있는 것이 아닌 갖고 있다는 개념을 가져야 사회적인 노력을 기울일 수 있을 것이다. 넷째, 장애를 갖고 있다는 것만 보는 것이 아닌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 개개인의 능력을 봐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개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무시하며 억압하고 있다. 이로 인해 장애인들은 자신의 능력을 펼쳐볼 기회를 얻지도 못하고 포기하고 있다. 다섯째, 장애인을 집단화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애인들은 정신력이 강하다든지 등의 각 장애인을 각각의 객체로 존중해주는 것이 아닌 싸잡아 말하는 것은 그로 인해 사회적인 편견을 만들기 때문이다. 여섯 번째, 장애인들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역할에 대해 감정이 지나치게 얘기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게 될 것이라고 보인다. 그리고 새로운 장애의 분류를 통해 일상활동과 참여를 독려하여 장애인들이 사회에 통합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래서 한 장애인단체가 장애인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아닌 장애우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이로인해 많은 언론이나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장애우라고 많이 사용하고 있다. 장애우라는 말은 장애와 벗의 의미를 담고 있는 우(友)라는 의미를 합쳐서 쓰이고 있다. 다른 나라들도 장애인을 분류하는 여러 가지 말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결국은 장애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장애인들은 장애가 있어서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다. 사회에서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장애인을 무능력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더 정확한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거기다가 장애라는 말이 부정적인 의미로 오래전부터 인식되고 있어왔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용어가 등장하며 다양한 개념들을 담고 있다고 생각 한다. 마지막으로 장애가 없는 사람은 비장애인으로 표현하는 것이 맞는데 정상인, 일반인이라는 말은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잘 참고하셔서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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