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1. 대학생들의 반기업 정서 현황
2. 대학생들의 반기업 정서 해소 필요성 제기
3. 연구의 목적
Ⅱ. 본론
1. 현 기업 문화 실태
2. 대학생들의 반기업 정서가 나온 배경
3. 해결방안
Ⅲ. 결론
1. 연구 요약
2. 결론
국문 초록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부의 창출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그렇다면, 다가 올 미래시대에, 부는 어떻게 창출 될 수 있는 것인가? 세계가 점차 글로벌 무한 경쟁시대로 치닫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월등한 경쟁력을 지닌 국가와 기업, 개인만이 부의 창출의 주역이 될 수 있다. 향후, 대한민국이 격변하는 경쟁시대에서 부와 함께 높은 국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현재 부의 창출에 근간이 되는 시장 자유주의를 전 국가적으로 받아들이는 풍토가 형성되어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군사정권을 거치며 강한 보상심리를 느끼는 386세대, 그들의 사상을 전달받는 20대 많은 대학생들이 분배를 강조하는 사회주의를 옹호하며, 현 시장 자유주의에 반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것이, 과거 기업들의 정경유착, 몇몇 기업들의 부정부패와 맞물려, 반기업 정서로까지 확산되었다.
20~30대 청년들의 반기업 정서는, 기업과 기업가에 대한 부정적 시선에서부터 시작하여, 기업의 투자 활동에 대해 참여연대를 형성하여 방훼와 견제를 놓는 등의 물리적 행위, 기업의 사소한 실수 등을 꼬집어 마녀사냥식의 여론몰이와 같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행위는 기업과 기업들의 투자기피 현상과, 기업할 의욕을 저하시킨다. 반기업 정서가 팽배한 국내의 기업환경에서 회사를 운영하기 힘들다고 느낀 많은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기업에 대해 호의적인, 해외로 이전을 하게 된다. 이는 국내에서 기업에 의한 일자리 창출 부진, 기업이 내는 세금의 감소, 청년 인재들의 실업과 함께 전 국가적 인적 자원 낭비 등의 문제점을 낳게 된다. 이러한 문제점이 지속되면, 기업과 국가 모두 경쟁력을 잃어가게 되고, 글로벌 무한 경쟁시대에서 도퇴되어 부의 창출은 물 건너가게 되는 꼴을 맞이한다.
[1] LG 경제연구원, [2010 대한민국 트렌드], 한국 경제신문, 2007
[2] 삼성경제연구소(www.seri.org)
[3] 매일경제신문, 2007.4.10
[4] 홍진표, [반기업정서 극복을 위한 방안], 시대정신
[5]오금고등학교경제교육시범운영,
(htp://cafe.naver.com/ogumec.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44)
[6] 코야나라 - 청소년 디지털 리더(www.koya.or.kr)
[7] 노수혜 2005.1.31
[8] 동아일보, 2004.4.5
[9] 한정화,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