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 현대귀족과 위진남북조시대 귀족
1. 귀족이란 무엇인가?
2. 위진남북조시대의 귀족
3. 현대의 귀족
1) 등장과 정의
2) 생활모습
4. 현대귀족과 위진남북조시대 귀족의 평가
5. 바람직한 귀족상과 귀족 닮아보기
# 참고문헌 및 자료
기본적으로 귀족이란 혈통·문벌·재산·공적 등에 의하여 일반 민중과는 다른 특별한 정치적·법제적 특권을 부여받은 사람, 또는 그 집단을 말한다. 발생적으로는 인종상의 계층 변동, 민족 이동에 따른 정복 ·피정복 등으로 형성되는 일이 많으나, 귀족의 성립·성질·특권·칭호 등은 나라·시대에 따라 다르므로, 귀족을 엄밀하게 정의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다.
여기서 우리는 위진남북조 시대의 귀족과 현대의 귀족에 대해 그 등장배경과 생활모습, 특징 등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우리가 현대의 귀족이 될 수 있는지, 또한 바람직한 현대의 귀족상은 어떠한 것인지 고민해 보고자 한다.
2. 위진남북조시대의 귀족
1) 현학의 대두
유가를 정치적 이데올로기로 채택한 한 제국의 몰락은 유가로 하여금 더 이상 독존적 지위를 누리지 못하게 만들었다. 유가와 그에 상관된 모든 형태의 정치철학은 회의와 무관심의 대상으로 전락하였다. 이는 개인과 가정 그리고 국가로 이어지는 유가적 사유체제가 더 이상 국가나 사회의 근간이 될 수 없음을 의미했다. 자연과 자아실현의 도가에 바탕을 둔 현학이라는 신사상이 대두한 것은 바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바탕을 둔 것이다.
현학은 유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내면세계를 중시하는 철학이다. 이에 따라 우주만물의 근원적 문제와 인간존재의 영원성 문제와 같은 자아에 대한 심오한 성찰과 예술에 있어 풍부한 개성이 발현되는 신세계가 열릴 수 있었다.
김범용, 「현학과 사인의 심태를 통해 본 위진사풍」(호서사학), 2004.
김인숙, 「위진남북조시대 축첩의 유행」(전주사학),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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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07/10/12일자 생활문화면
한국일보 05/12/1일자 조영일 연세대 명예교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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