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왜 청년실업이 문제인가?
Ⅲ. 통계로 본 청년 실업의 문제
Ⅳ. 청년실업 원인
Ⅴ. 청년실업이 청년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
Ⅵ. 선진국의 청년층 고용정책제도
Ⅶ. 청년 실업의 대책
1). 직업지도 강화 - 교육적 차원
모든 청년이 직업지도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청년층의 건전한 직업관 형성과 직업탐색 능력 배양을 지원
(1) 초중등학교에서부터 현실에 부합되는 진로교육 강화
-수업의 내용이 실생활과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과목의 내용을 실생활과 연결시켜 교육하는 방식 택해야 한다.
-모든 취미생활, 여가생활, 소비활동에는 비용이 따르며, 이 비용과 생계유지에 필요한 비용은 근로를 통해 창출되는 소득으로 조달된다는 경제관념을 심어주어 직업의 중요성을 지적하여야 한다.
-능력이나 성과의 차이로 생기는 보상의 차이를 이해시킴으로써 사회에 진출해서 결과의 차이를 받아들이도록 해야 한다.
-직업에 대한 이해교육의 일환으로 직업의 실상과 직장에서의 경쟁과 협조의 의미를 제시
-학교는 학생에 대한 교육을 인적자본의 축적으로 인식하고 틀을 짠다는 의미로 학생들의 연령적 특성을 최대로 강화
-인성교육과 직업교육을 적절히 배치
(인성교육의 내용은 잘 변화하지 않으므로 인성교육 관련과목을 조기에 배치, 직업교육은 사회에 진입하기 직전에 배치하여 기업에 요구하는 능력 및 자질을 배우게 해야 함.
->대학에 진학하려는 고등학생의 경우 직장에 진출하는데 오래 걸리므로 창조서이나 상상력의 제고와 같이 직장생활의 성공을 위한 기본 원리에 치중. 반면 고교 졸업 후에 바로 직장을 찾는 학생들에게는 현장과 연계된 기술교육 실시해야 하므로 현장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 ==> 수요자 중심의 교육, 학습자 중심의 교육
-위의 제안은 학교차원에서만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므로 학부모, 기업, 정부의 협력 필요.
(2) 진로교육에 대한 대학의 인식과 역할의 전환
대학은 고급인적자본의 최대, 최종 생산 기관 - 대학적령기의 80%가 대학에 진학하고 이들 대부분이 직장을 찾음.
대학의 입시 및 교육 방향이 초중고교의 교육방향을 전적으로 결정하므로 대학이 인적자본의 축적에서 결정적인 역할.
-대학은 학생의 취업을 대학의 중요한 목적 중의 하나로 인식해야 함.
-매 과정마다 그 특성에 맞추어 교육내용을 재구성하고 진로지도를 계획
-과목명과 과목내용이 현장과 연계를 이루도록 탄력적으로 조정.
-대학 진료기관에 충분한 예산과 전문인력 투입
-진로기관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디자인, 홍보하는 기법을 익히도록 도와주는 역할 해야 함.
-진로지도기관은 시대적 흐름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장점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인적자본 형성의 설계를 담당. 학생의 구체적, 전문적인 요구를 가장 잘 해결할 교수를 찾아 학생에게 연결시켜 주는 역할도 담당해야 함.
이병희(2003),『청년층 노동시장 분석』, 한국노동연구원.
이병희․안주엽(2003), “청년실업의 현황과 원인: 교육과 노동시장,”
이병희․정재호(2001), 『경제위기 이후 빈곤구조 분석, -반복 빈곤 및 고용과의 관계를 중심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연보』, 각년도.
황준욱(2003), 『미국․프랑스의 고용창출지원 프로그램 연구』,한국노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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