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실관계
1)사건의 개요
이 사건은 한 근로자가 오랜 기간 동안 근무한 후 퇴직하면서, 사용자(회사)가 임금 및 퇴직금 등의 금품 지급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데 따른 임금 체불 사건이다. 근로자는 회사로부터 임금 전액과 함께 퇴직금, 수당 등 일체의 금품을 청구하였으나, 회사는 자금난과 경영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일부 임금만 지급하고 나머지 금품에 대해서는 지급을 거부하거나 지연하였다.
2)근로자의 주장
근로자는 자신이 근로를 제공한 대가로서 지급받아야 할 임금, 퇴직금 및 각종 수당이 법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권리임을 근거로 회사에 체불된 임금 전액과 이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을 요구하였다. 근로자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임금은 사용자가 반드시 지급해야 할 최우선 채권이며, 체불 임금에 대해선 법률이 정한 바에 따라 엄격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방송통신대학교 3학년 2학기 중간과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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