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1 : 지하철에서 자리를 앉을 때 다른 사람과 충돌 없이 앉는 과정을 생각해 보고, 절차적으로 세분화해보자.(구체적으로 세분화할 것)
문제3 : 일상생활에서 순차구조, 선택구조, 반복구조를 찾아 세분화해서 알고리즘으로 표현해 보세요.
문제 1 : 지하철에서 자리를 앉을 때 다른 사람과 충돌 없이 앉는 과정을 생각해 보고, 절차적으로 세분화해보자.(구체적으로 세분화할 것)
I. 서론
평일 오전 7시에 신분당선을 타고 광교에서 신사까지 가 본 적이 있는가? 플랫폼에서부터 헉헉거리며 남을 제치고 달리는 사람들에게 질려하며 길고 긴 줄 끝에서 지하철에 탑승하면 역을 하나 지날 때마다 주변의 공간의 1미터, 50센티, 30센티, 10센티... 그리고 청계산입구 역이 되면 숨도 못 쉴 만큼 컥컥거리는 수준이 된다.
어떻게 조금이라도 덜 부딪히고, 덜 불편하고, 덜 무질서하게 지하철을 탈 수 있을까? 이 문제를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만약 내가 우리나라 지하철에 인공지능을 도입하여 사람들의 행동을 조정할 수 있다면 고통이 조금이라도 줄어줄게 할 수 있을까? 아래 과제는 이런 작은 희망을 갖고 작성해 보았다.
II. 본론
1. 탑승 준비 : 지하철을 타기 전,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승객들이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첫 단추가 된다. 사람들은 지하철 플랫폼에 도착한 순간부터 남을 툭툭 치며 달릴 수 없고, 플랫폼에 도착한 순서대로 스르르 움직이며 개찰구를 통과하게 된다. 개찰구 통과는 당연히 몸 안에 있는 카드를 자동으로 읽어내는 방식으로 행해지므로 전혀 밀림이 없다.
열차가 도착하기 전, 승객들은 승강장에 줄을 서서 기다린다.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최소한의 공간을 확보하여 출입문이 열릴 때 내리는 승객이 먼저 하차할 수 있도록 비켜선다. 이런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혼잡한 상황에서 아무도 내리지도, 타지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하차시키고 승차시키는 과정을 시행하면서, 주변 사람들과 충돌하지 않기 위해 아주 최소한의 거리를 유지하고, 상대방의 움직임을 주의 깊게 관찰하며 서로 조심해야 한다.
2. 탑승 후 자리 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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