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러시아의 역사
1. 고대 러시아
2. 몽고의 침략과 모스크바의 등장
3. 로마노프 시대
4. 나폴레옹의 러시아 침략
5. 러시아혁명
6. 소비에트 시대
Ⅲ. 구소련의 붕괴 과정
1. 발트 3국의 독립 선언
2. 옐친의 공산당 탈당
3. 8월 쿠데타
Ⅳ. 러시아혁명과 공동체의식
1. 1905년의 혁명과 소비에트
2. 1917년의 혁명과 노동자 자율경영
Ⅴ. 러시아혁명의 실패
1. 제3인터내셔널
2. 독일 혁명
3. 실패의 이유
Ⅵ. 결론
참고문헌
어번은 현재의 정치 및 사회적 정체의식의 문제는 개혁세력인 옐친과 정부집단과 보수세력인 공산주의 및 민족주의 집단 사이의 갈등해결에 달려있다고 보면서 해결방안으로 전 민족적 바탕에서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새로운 민족이데올로기(national ideology)의 형성을 논의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민족 이데올로기는 NATO의 동쪽으로의 확장으로 국가안보와 군사전략, 그리고 서방세계에 대한 신뢰의 문제 등이 야기되었고 이 때문에 개혁세력과 보수세력 사이에 다시 첨예한 대립의 양상을 띠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어번은 다음과 같이 까라 무르자(Kara-Murza)의 말을 인용한다. ꡒ우리는 문화적 측면에서 우리를 유럽이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유럽은 러시아를 유럽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바로 이것이 문제이다. 그들은 우리를 두려워하고 있다. 우리는 유럽의 손님으로 취급되고 있다. .....ꡓ 그리고 어번은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리고 있다. ꡒ민족 이데올로기의 형성여부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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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라 피츠페트릭 저&김부기 역 - 러시아혁명(1917~1932), 대왕사, 1990
이인호 엮 - 러시아혁명사론, 까치, 1992
임희완 - 서양사의 이해, 박영사, 1999
장진헌 - 러시아 문화의 이해, 학문사, 2005
한기영 - 러시아혁명의 해석, 제주대학교 출판부, 1998
한국슬라브학회편 - 러시아혁명기의 사회와 문화, 서울 민음사,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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