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음 일반
1) 소음의 정의 2) 소음 관련 현황 3) 소음 관련 민원현황
(2) 건설 소음
1) 건설 소음의 정의 2) 건설 소음의 발생추이 3) 민원 사례
2. Noise Policies
(1) 소음 관련 정책
1) 관련기관 2) 관련법 3) 공사장 소음대책
(2) 인터뷰 및 관련 기사
1) 관련기사 2) 인터뷰
(3) 해외 사례
1) 국가별 소음관련 법규 2) 미국 3) 일본 4) 영국
3. Analysis & Suggestion
(1) 현 상황 분석
(2) 개선 대책
4. Conclusions
1. Noise
1.1. 소음 일반
1.1.1. 소음의 정의
• Soeum : [騷音, noise] 시끄러워서 불쾌함을 느끼게 만드는 소리.
• 사전적 정의 - 인간은 각자의 현재 상태라든가 주위 환경에 따라서 어떠한 소리든 소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이는 개인의 주관적인 감각에 의한 것으로서 어떤 사람에게는 좋은 소리로 들리더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소음이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커다란 소리, 불협화음, 높은 주파수의 음 등이 소음으로 분류될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소음으로 느끼느냐 하는 것은 개인의 심리 상태에 따라서 다르다. 소음의 발생 원인은 주로 자동차, 철도, 비행기와 같은 교통수단의 이동에서 나오는 소음이나 공장에서 나는 기계음 등이 있다. 최근에는 아파트 생활이 늘어남에 따라 가정에서 사용하는 TV, 오디오, 피아노, 세탁기 등이 유발하는 생활소음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 의학적 정의 - 소음도 소리의 일종이기 때문에, 공기의 진동을 통하여 전달되는 파동이 귀에 있는 고막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인간은 소음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파동은 공기 압력이 변화됨으로써 고막을 울린다. 여기서 일반적으로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가장 작은 압력은 0.00002N/m2이다. 인간이 느끼는 소리에 대한 감각은 이 수치를 기반으로 해서 로그 척도로 올라가기 때문에 음압 수준 역시 로그를 이용해서 표현한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음압 수준 단위가 바로 데시벨(dB)이다. 또한, 인간은 그 청각 구조의 특성상 주파수가 1,000Hz 정도인 음을 가장 큰 소리로 느끼고 100Hz 정도인 저음을 가장 작은 소리로 듣게 된다. 인간이 음을 듣는 데는 이러한 특징이 있기 때문에, 인간이 불쾌함을 느끼는 소음을 측정할 때 단순히 dB 단위를 사용해서는 정확히 그 크기를 반영할 수 없다. 때문에 소음을 측정할 때는 인간이 주로 들을 수 있는 주파수 특성을 보완한 단위인 dB(A)를 사용한다.
‘환경백서’, 환경부, 2006
‘환경통계연감’, 환경부, 2006
‘생활소음 줄이기 종합대책’, 환경부, 2005
‘전국 주민 소음인식도 여론조사 결과’, 환경부, 2002
‘2005년 소음진동 관리대책 시/도별 추진실적 평가,’ 환경부, 2006
최석주,‘정온한 생활환경을 위한 / 건설공사장 소음 진동 해외 현황 및 저감대책’, 한국소음진동학회, 1997
정하근 외,‘정온한 생활환경을 위한 / 건설공사장 소음 진동 국내 현황 및 문제’, 한국소음진동학회, 2004
‘아파트 공사 '소음' 마찰은 '통과의례'’, 영남일보 2007. 3. 27
‘아파트공사장 소음 등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배상결정’ 연합뉴스 2006. 4. 27
‘환경관리를 소홀히 한 지방자치단체도 연대책임 배상 결정’ 환경분쟁조정위원회 2003.10.17
‘4년새 4배 가까이 늘어 소음·진동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한국일보 2006.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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