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론
非아리스토텔레스적 연극
2.본론
2-1.서사극
1)소외화
2-2.소외화의 서사적 기법
1)설화자
2)노래
3)서막과 발문
4)관객을 향한 대사
5)‘극중 극’과 재판장면
6)장면제목과 내용설명
3.결론
1.서론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하면 미메시스(mimesis), 즉 행동의 모방은 관객이 연민과 공포의 감정을 통해 자극을 받아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을 말한다. 포스트모던 브레히트 43p 8~9번째 줄
그러나 브레히트는 ‘공포’와 ‘연민’을 ‘지식욕’과 ‘도우려는 마음’으로 바꾸고 싶어했다. 이러한 새로운 결합은 무대와 관객 사이에 새로운 접촉을 가능케 하고 이를 토대로 무대와 관객사이의 새로운 접촉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감정이입 대신에 ‘거리두기’를 통해 관객의 비판적 태도를 극의 주된 목표로 삼았다.
는 감정이입을 주축으로 하고 대화의 언어를 작품구성의 토대로 삼은 아리스토텔레스 극과는 상치된 전혀 새로운 비아리스토텔레스 극이였고, 소외를 주축으로 한다. 따라서 이를 ‘소외극’이라는 유형학적 관점에서 고찰해 보고자 한다.
2.본론
2-1서사극
브레히트의 서사극에서 ‘소외화’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만큼 소외는 서사극을 구성하고 있는 기본 원리가 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개념을 브레히트의 극 에 대입시켜 봄으로써 서사극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보고자 한다.
브레히트 연구 -두레-
가까이서 본 브레히트의 걸작들
포스트보던 브레히트
브레히트의 서사극 -서울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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