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원론] 조지 소로스, 금융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읽고 - 변화에 대비하라
* 책에대한 감상
* 조지 소로스와 그에 대한 평가
* 세계금융 트레드 정리와 분석
1956년 미국으로 건너가 월스트리트에 정착한 소로스는 1963년까지 트레이더와 애널리스트로 활약한다. 재귀성 이론을 접목시킨 고위험, 고수익 투자로 승승장구하며 이름을 날리던 그는 자신이 철학보다는 투자에 더 소질이 있다고 판단하고 본격적으로 투자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그가 1969년에 짐 로저스와 함께 세운 퀀텀펀드는 400만 달러로 시작해 1989년까지 20년간 연평균 수익률 34퍼센트를 기록하며 헤지펀드의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소로스의 퀀텀펀드는 1992년 10월 영국 파운드화 위기 당시 환투기를 통해 일주일 만에 10억 달러에 달하는 차익을 챙기며 영란은행의 항복선언을 받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후 그의 발언과 행동은 전 세계 금융계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으며고, 막강한 정보력과 자본력을 가진 소로스는 비단 금융시장뿐 아니라 사회, 정치 분야에서도 적지 않은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퀀텀펀드를 비롯해 쿼터펀드와 퀘이사펀드 등 세계 최대의 헤지펀드를 일군 소로스는 1979년, 동구권의 개방지원과 자선사업을 목적으로 열린사회기금을 설립했고, 이후 일선 펀드운용에서 한발 물러나 기금운용에 전념해왔다. 현재 그는 퀀텀펀드 등의 지주회사 격인 소로스펀드매니지먼트의 회장을 맡고 있다.
책의 내용은, 미국이 현재의 서브프라임 사태에 이르게 된 배경, 소로스가 투기꾼으로서 자신이 지내온 몇십년의 과거사에 대한 설명, 칼 포퍼의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낸 재귀성 이론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룬다. 그리고 마지막에 앞으로 미국 경제와 세계 경제가 어떤 방향으로 흐를 것 같은지에 대한 소로스 자신의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 금융의 연금술 - 국일증권연구소
* 소로스가 말하는 소로스 - 국일증권연구소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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