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부의 미래(Revolutionary wealth)
Revolutionary wealth는 의 영문원제목이다. 처음에 부의 미래라는 이름을 먼저 들었을 때, 대략 future of wealth 정도가 원제목이겠거니 생각했었다. 그런데 원제목이 위와 같이 Revolutionary wealth였다. 그럼 왜 라는 제목이 붙여졌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면 부의 속성에 대해 말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라고 하면 미래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지는 듯 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나중에 책을 다 읽고나서야 조금은 이해를 할 수 있었지만, 처음 책을 대한 느낌은 마치 영화 에 이라는 제목을 붙였던 것과 같은 인상을 받았다. 만약 영어제목을 그대로 직역해서 라고 이름을 지었다면 아무래도 처음에 책을 대할때의 첫인상이 많이 달리지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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