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부의 미래`
“지금은 인류 역사상 없었던 혁명의 시대이다. 앞으로 태어날 사람들과 지금 자라날 사람들은 그동안 인류가 살아왔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세계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도 인류는 많은 변화를 겪었지만 지금처럼 빠른 변화를 겪은 적은 없었기에 앨빈 토플러는 이같이 말하고 있다. 농업사회와 산업사회를 거쳐 지식기반사회를 빠르게 항해하고 있는 인류의 부를 축적하는 방식은 과거와는 많이 다르다. 과거의 부가 단지 물질적인 생산물이라면 현대의 부는 무형자산에서부터 심지어는 어떤 아이디어에까지 이른다. 현대인의 관심은 이러한 부를 축적하고 관리하는 데에 있다. 그리고 앨빈 토플러의 는 현재의, 그리고 앞으로의 부가 어떻게 발생하고 이용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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