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아무것도 못버리는 사람`을 읽고
독후감
서문
전 원래는 부의미래 라는 책을 빌렸다. 그런데 이 책이 한 600page가 있으므로 외국학생에게 너무 어려워서 그만두고 다른 책을 빌렸다. 교수님이 줬던 도서목록에서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이라는 책이 중도에서 빌려 읽기로 한다. 왜냐하면 이 책이 빌리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잘 빌릴 수 있기 때문이다. 혹시 외국학생이 쓰는 것에서 신기한 느낌도 느낄 수 있다.
그럼 우리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이란 책을 읽고나서 자기의 느낌 발표하고자 한다.
본문
처음에 이 책이 경영학 대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사실은 이 책이 심리학에 관한 책이다. 첫 번제 읽어봐서 이 책이 풍수에 대한 책이라고 놀랐다. 풍수는 우리나라에서 믿는 사람이 많이 있다. 예를 들어 아이를 태어날 때 풍수로 좋은 이름을 지으면 좋은 미래도 있을 거 같다. 또한 공장이나 빌딩 지을 때, 사람들이 풍수에게 의견을 물었다. 사람이 죽을 때 어디서 묻는지 특히 중국에서 은행의문 앞에서 돌사자 두 마리 은행을 지키고 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