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서론
II. 본론
1. 대보름의 날짜와 뜻, 도시에서 달을 바라보는 경험
2. 대보름 음식과 아침 풍속 속 건강과 풍요의 바람
3. 대보름 놀이와 마을 행사, 도시 생활에 맞춘 실천과 주의점
III. 결론
IV. 참고문헌
I. 서론
도시에서 하루를 보내면,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끼기 쉽다. 학교에서 집으로 오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숙제와 학원 일정까지 따라가면 어느새 밤이 된다. 창문 밖을 보면 가로등과 간판 불빛이 환하고, 밤하늘은 어두움보다 빛이 더 많다. 별이 잘 보이지 않는 날도 많다. 그래도 달은 비교적 또렷하게 만날 수 있다. 달은 똑같이 떠도 매일 조금씩 모양이 달라서, 잠깐 올려다보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흐르는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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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연도 없음). 달집태우기. 어린이민속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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