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본론
1. 시대적 배경 - 식민과 독립의 시대.
2. 프랭클린의 어린 시절 ~ 청년기
3. 실용성에 기반한 사회적 기반 형성 과정
4. 영국의 구성성분에서 독립 국가로
(실용주의 정신에 기반하여)
5. 프랑스와의 동맹, 그리고 영국으로부터 독립
6. 설득과 타협으로 이끌다 (연방 헌법 체결 과정)
Ⅲ. 결론: 프랭클린 리더쉽
1. ‘신뢰’의 조작 --이미지 메이커
2. 실용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소통의 리더쉽
역사적으로 한나라의 건국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많은 것 들이 있을 것이다. 국가의 정당성을 위한 새로운 사상, 정비된 제도(법률), 그리고 실생활에 필요한 도량형의 통일(경제제도의 완성), 문자의 완성, 국가를 방어하기 위한 국방력, 그리고 강력한 왕권(안정된 권력구조) 등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국가의 근간이 안정되어야 하며 후대를 지나도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조선의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 첫머리에 나오는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흔들릴 세’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제도의 완성 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국가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인재들과 이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지도자일 것이다. 아무리 국가의 기반이 잘 마련되어 있다 하더라도 한명의 지도자가 없다면 그 나라는 얼마가지 못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됨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미국의 건국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소위 말하는 건국의 아버지(Founding Fathers)들이다.
미국은 1776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으며 약 27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대륙국가에 비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세계의 경찰국가(super power)로 성장하였으며,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미국의 이익이 우선시 되고 있는 경향을 볼 수 있다. 처음부터 미국이 이러한 강대국으로서의 면모를 보인 것인 아니다. 그 직접적인 계기는 양차대전(兩次大戰)에서 본토의 피해 없는 상태에서 회복이 아닌 발전의 계기를 살린 것과 승전국으로서의 위치와 냉전시대의 지속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위의 것만이 전부는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미국의 성장의 원동력이 어디에 있을까. 생각건데 그것은 미국 건국 시기에 다져진 기반 때문일 것이다. 즉 미국의 건국 시에 성립된 제도와 정치문화 등이 지금의 미국을 만든 동력일 것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건국과정에서 지금의 연방제도, (수정)연방헌법 등 전반적인 미국이란 국가의 큰 그림을 그린이가 누구인가에 대한 대답을 하고 그의 행적을 통해 그 리더십을 연구해보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것이라 여겨진다.
1. 김홍우, 한국정치의 현상학적이해, 2007, 인간사랑
2. Benjamin Franklin, 프랭클린 자서전, 2007, 느낌이 있는 책
3. 인생의 발견, Isaacson, Walter, 2006, 21세기 북스
4. 이야기 미국사, 이구한, 2006, 청아출판사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