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1890년대에서 1900년대의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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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현대문학] 1890년대에서 1900년대의 시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몸말
1. 신체시의 개념

2. 작가와 작품

3. 명칭 문제(신시(新時)와 신체시(新體詩))

4. 신체시의 기점문제

5.일본의 신체시와의 유사점과 차이점.

Ⅲ. 맺음말


본문내용
Ⅰ. 머리말
개화기의 시가는 민요&시조&한시&가사 등 조선 후기의 시가 형식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동시에 창가와 신체시 등 새로운 시 형식을 모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서는 새로운 시 형식 모색 결과의 하나인 신체시에 대해 알아보겠다.
Ⅱ. 몸말
1. 신체시의 개념
애국가 유형&개화가사&창가 등과 함께 개화기 시가의 한 유형으로 한국 근대시에 이르는 과도기적인 시가 형식을 &신시&혹은"
신체시"라고 한다
신체시는 정형률과 반복적 리듬을 지양(止揚)하고 구어체를 채용하였으며 개화사상, 신교육 고취, 남녀 평등 사상, 자주 독립 등 계몽을 주된 내용으로 하였다.

2. 작가와 작품
1) 육당 최남선(崔南善 1890.3.8~1957.10.10):

육당 최남선은 우리 근대 문학의 서장을 연 문학가이자 이 땅에 처음으로 근대 잡지와 신체시를 선보인 선구자. 또 민족 정신을 일깨우고 문화 운동을 펼친 사상가이자 계몽 운동가.

2) 작품
「해(海)에게서 소년(少年)에게」: 1908년 최남선. 1908~1911, 최남선, 최초의 월간 종합지, 신문학 개척의 선구적 잡지.
창간호 권두시. 최초의 신체시

텨……ㄹ썩, 텨……ㄹ썩, , 쏴……아
린다, 부슨다, 문허바린다
泰山갓흔 놉흔뫼, 딥태갓흔 바위ㅅ돌이나
요것이무어야, 요게무어야.
나의큰힘, 아나냐, 모르나냐, 호통&디하면서,
린다, 부슨다, 문허바린다.
텨……ㄹ썩, 텨……ㄹ썩, , 튜르릉, 콱.

: 《소년》 창간호, 1908.11
① 정형률을 벗어나고자 시도하고 있는 자취가 보이지만 형태상 아직도 이전 시가의 고정 형식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채 자유로움을 추구
② 구어체의 채용
-대담한 의성어의 감각적인 도입 -과격한 점층적 표현
-직유적 과장법 사용 -경박한 설의법 -극적 화법을 사용
③ 한계와 의의
-해에게서 소년에게는 근대적 자아 의식 미의식의 측면에서는 부정적인 평가
-형태나 용어면에서 근대시로의 출발점을 마련해 준 데서 시사적 의의를 부여.
참고문헌
김학동,『한국개화기시가연구』, 시문학사, 1981.
김학동 외,『한국문학개론』, 새문사, 2000.
장석주,『20세기 한국 문학의 탐험』, 시공사, 2000.
정한모 외,『한국대표시평설』, 문화세계사, 1985
한승희,『한승희 전공국어』, 형설출판사,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