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개화기 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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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현대문학] 개화기 시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머리말

Ⅱ.몸말
1)신문게재의 시조

2)학술지게재의 시조

Ⅲ.맺음말

본문내용
Ⅰ.머리말
개화기 시조

과 목
교수님
분 과
학 과
학 번
이 름
현대문학의 어제와 오늘





시조는 고려 말부터 현재까지 지속되어오는 장르로서 원래 음악의 노랫말로 전승․발달되어 왔기 때문에 음악과 깊은 관련을 가지며, 시가 방면에서는 민족 고유성이 가장 현저히 드러나는 갈래이다. 개화기 시조는 봉건해체 및 애국계몽기 때의 시조를 말하는 것으로 학자들에 따라 개화기의 기점을 설정하는 데 있어서 견해가 다양한 만큼 개화기 시조를 설정함에 있어서도 의견이 분분한데 여기에서는 편의상 1894년 갑오경장 이후부터 1910년까지 발표된 시조 작품을 개화기 시조라 하겠다. 개화기 시조는 주로 신문과 잡지 등에 수록되었던 것들로서 에 신설된 ‘사조‘란을 통해 발표되었던 약350여 편의 시조가 대표적이며 이밖에도 (1906), (1909)등에 약간의 시조가 발표되었고 (1907)와 (1908)등의 잡지에도 여러 편의 시조가 실려 있다. 개화기 시조의 창작계층은 대부분 그 작가가 정확히 밝혀져 있지 않지만 주로 언론기관의 집필진이나 일반 독자층의 투고에 의해 창작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개화기가 근대로의 전환기인 만큼 이 시기에 이르러 시조는 형식과 내용 전반에 걸쳐 다양한 변화를 보여준다. 가령 개화기에 들어서면서 시조가 창곡과 분리되어 음악과의 공존 관계를 벗어나게 되었다는 점, 각각의 작품마다 제목을 붙여 놓고 있는 점, 시조 자체가 지니고 있는 전아한 서정적 기품보다는 주체적인 민족의식에 근거하여 현실 상황을 철저히 인식 비판하고자 하는 행동적 의지를 담고 있다는 점, 연작 형태인 연시조를 창작함으로써 새로운 시적 형식의 변화를 모색했다는 점등을 들 수 있겠다. 이제 그러한 시조의 변모를 각 게재지에 실려 있는 시조 즉 신문게재의 시조와 학술지 게재의 시조, 그리고 지 게재의 시조를 통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참고문헌
신명란,『개화기 시조 연구』,학위논문,1986.
김교봉&설성경,『근대전환기시가연구』,국학자료원,1996.
조동일,『한국문학통사4』,지식산업사,1994.
권영민,『한국현대문학사』,민음사,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