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론] American Can Company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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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외환론] American Can Company 사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CASE 요약

2.적정환율의 계산

3.현행환율법 및 화폐성-비화폐성법에 따른 B/S

4.장,단기 부채의 헤지

5.그 밖의 헤지 방안들
본문내용
1910년 설립된 American Can Company (이하 Acc)는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컨테이너 조사로 경쟁이 심한 멕시코 시장에서 일반캔, 음식음료 용기등을 생산 하는 Nueva Modelo, S.A.(이하 NMSA)를 현지법인 자회사로 두고있다. 멕시코의 페소가 1954년 4월 달러당 8.65에서 12.5로 평가절하 된 후 고정환율제도 하에 12.5수준으로 환율이 유지되어왔기 때문에 ACC는 수년간 이자수익(interest savings)를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1971-72년 멕시코 경기침체와 미국보다 28% 높은 인플레이션, 고물가가 이어지고 경제부흥정책은 외국인투자 제한과 정치적불안정 등의 부작용을 낳으며 페소화에 대해 평가절하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정부가 페소의 평가절하를 가을에 실시되는 대통령선거 이전까지로 피하려 할것이라고 예상되었지만 NMSA의 재무전문가는 몇주 안에 페소화의 평가절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페소화의 평가절하가 시행된다면 외환환산 노출과 손익을 추정하고 환율변동 위험에 따른 헤지전략과 그 비용등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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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단기 부채의 헤지

현재(76.08.19)에 9/25일 상환예정인 단기부채 $1,700,000과 12/31일 상환예정인 장기부채 $8,500,000가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현재 환율 조정에 있어 정부는 가을에 있는 대선 후까지 지금의 환율(12.5Mp/$)를 유지한다고 하고 있지만 NMSA의 재무관리자 및 애널리스트들은 환율조정이 수주 내에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봄에 있었던 시카고 회의에서 멕시코 banker들 역시 여름 동안에 환율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였다.
따라서 곧 있을 MP의 평가 절하를 대비해 장,단기 부채 모두에 대해 헤지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