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광 티브로드
▶ CJ 헬로비전 (구,CJ CableNet)
▶ C&M
2. 운영구조
3. 진단 및 문제점
처음 국내 케이블TV 도입 당시에 종합유선방송시장은 정부의 SO, PP, NO 3분할 체제, 수직적․수평적 결합금지 등의 공익논리에 기초한 규제정책에 의해 전체 77개의 권역 당 하나의 종합방송사업자(SO)만이 있을 수 있는 형태로 시작되었다. 또 기존의 지상파 방송과 같이 특정기업, 특히 대기업이나 언론사 등이 SO를 소유하는 겸영제한 규정과 복수의 SO 소유 금지 규정, 외국인의 SO 지분 소유 금지 등의 규정이 있었다. 하지만 2004년 3월 방송법 관련 조항들이 대폭 수정되면서 SO에 대한 대기업의 소유제한 33% 상한규정이 폐지되었고, SO에 대한 외국 자본의 소유제한이 기존 33%에서 49%로 대폭 완화되었다. 이런 규제 완화 이후, 복수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중심으로 종합유선방송시장이 재편되는 현상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
2007년도에 발표된 2006년도 자료에 의하면, 복수종합유선사업자(MSO)는 태광, 씨앤앰, C&M, 큐릭스, CMB, HCN, GS홈쇼핑, 온미디어이었으며 이들이 확보하고 있는 종합유선방송사는 83개로 총 매출액은 1조 4,971억원에 이르렀다. 종합유선방송시장 전체에서 MSO가 점유하는 비율은 매출액 기준으로 81.1%로 2005년의 78.1%에 비해 시장지배력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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