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언어 자료의 오류 및 수정
1. 띄어쓰기 오류2. 복합명사 의미 오류 (어휘적으로 잘못된 표현)3. 인용문 사용 오류4. 비문 오류5. 오타 오류, 잘못된 어휘사용6. 외래어 남용7. 지나친 말 줄임8. 불필요한 피동 표현9. 기타 오류
Ⅲ. 결론
출처
언어는 문화의 바탕이 되고, 한 사회의 기초를 이룬다. 잘 갖추어진 말을 토대로 삶에 질서를 부여할 수 있기에 우리에게는 분명히 어문 규정이 존재하지만, 실재 일상생활 속 언어들에는 그 오염이 심각한 상태이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은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에 관심을 가지려 하기 보다는 외래어와 새로 등장한 인터넷 언어 습득에 더 빠른 반응을 하는 듯하다.
그러나 삶의 어떠한 영역에 있어서도 규범의 존재는 무시할 수 없다. 한 사회의 토대를 이루는 언어생활에 있어서 그 역할과 중요성은 매우 크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언어의 잘못된 표현을 찾아 오류 경향 분석을 함으로써, 현재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수정하는 작업을 수행하고자 한다. 4명의 구성원들은 각각 지하철 신문(시티신문, 이브닝, 포커스, 메트로)과 인터넷 기사, 패션잡지(엘르걸, ecole LUXE)를 대상으로 분석 ․ 정리하였다. 어문 규정은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을 규범으로 하였다.
Ⅱ. 언어 자료의 오류 및 수정
1. 띄어쓰기 오류
---청량제같은 즐거움을 드릴 것을 약속했습니다. (시티신문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제264호)-> 청량제 같은
---소중히하는 자에 축복 있으리라. (시티신문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제264호)
->소중히 하는
인터넷 기사(파이미디어 2008.05.30, 스포탈코리아 2008.05.30, 뷰스앤뉴스 2008년 05월 30일 (금), 경향신문 2008.05.30 )
패션잡지(엘르걸 2008년 6월호, ecole LUXE June 2008 )
지하철신문(메트로 5월 26~30일자, 포커스.5월 26~30일자, 시티신문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제264호, 이브닝2008.5.30.No.10)
국립국어원표준국어대사전, 어문규정집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