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카콜라
□ 펩시
□칠성 사이다
□스프라이트
□스프라이트
□ 파워에이드
□ 포카리 스웨트
□ 포카리 스웨트
◎ 1990~현재 - 건강, 차음료
□ 17차
□ 옥수수수염차
◎ 결 론
현재 유통되고 있는 음료수는 그 종류가 수십가지가 넘는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음료수를 더한다면 수백가지도 넘을 것이다. 따라서 이번 광고분석에서는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음료수를 중점적으로 살펴보려고 한다. 우선 세계적으로 유명한 코카 콜라와 같이 누구나 알고 오랫동안 마셔온 음료가 있는 반면에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처럼 우리나라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독특한 음료도 있다.
광고는 그 시대의 삶의 기호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광고메세지는 그 시대의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야만 대중들에게 더 호소력을 지닐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각자의 시대상황에 비추어 당시의 유행했던 음료에 부합시켜 광고를 분석해보았다.
◎ 1970~1980년대 - 탄산음료
이 시기는 비로소 우리나라에 젊은 영(young)문화가 서서히 번지기 시작할 때이다. 청바지와 통키타로 대변되는 청년문화는 열정과 낭만으로 나타난다. 외국문화도 서서히 유입되기 시작한다. 코카콜라는 이 흐름을 타고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상륙하게 된다. 6.25 때 미군장병에 의해 처음 알려지게 된 코카콜라는 1974년 한국코카콜라(유)가 창설되면서 본격적으로 한국시장에 선을 보이게 된다. 당시에 대두되기 시작한 청년문화는 군사독재정권에 대한 반발심으로 인하여 더욱 강하게 나타나게 되고 이것은 젊음을 대표하던 신음료인 코카콜라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된다. 비슷한 시기에 롯데칠성(주)에서는 코카콜라와 라이벌인 펩시를 발매하게 되면서 둘은 지금까지 라이벌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그 보다 조금 앞서서 역시 롯데칠성(주)에서1950년 칠성사이다를 발매하였다. 사이다는 콜라보다 깔끔한 이미지로 무향, 무카페인을 앞세워 지금까지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전통의 탄산음료이다. 비록 당시 콜라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사이다는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었다. 인공미를 사용하지 않은 사이다는 많은 아류작이 있었지만 역시나 사이다를 대표하는 제품은 역시나 칠성사이다이다. 킨사이다나 쿨사이다, 축배사이다등 많은 제품이 출시되었지만 우리에게 사이다를 대표할 수 있는 것은 칠성사이다라고 할 수 있다. 이후 1990년대 들어서 사이다와 비슷한 소다 음료인 스프라이트를 한국코카콜라(주)에서 들여와 판매하고 있다. 사이다와 비슷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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