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하자’
2. 입학‘하자’
3. 하자가 걸어온 길
Ⅱ. 3대 운영원리 및 학습목표
Ⅲ. 구성‘하자’
1. 하자가족들
2. 하자스페이스
3. 하자교실은?
Ⅳ. 하자 코스
1. 길찾기 과정
2. 주니어 과정
3. 시니어 과정
4. 졸업‘하자’
Ⅴ. 하자학교, 이런 게 달라요
Ⅵ. 참고문헌
Ⅶ. 인터뷰 및 사진
1. 소개‘하자’
하자 작업장 학교는 서울시가 연세대학교에 위탁 운영해오던 하자 센터를 모태로 2001년 9월 12일 문을 연 미인가 대안학교이다. 하자 작업장 학교는 학교 밖 십대들을 위한 주체적인 학습 공간을 제공하는 고교 과정의 미인가 대안학교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사회에 흩어져 있는 다양한 학습 공간과 자원을 활용하는 ‘네트워크 스쿨(network school)'을 표방하고 있다. 하자 작업장 학교는 십대에게 보다 안전하고 풍요로운 자원을 제공하고 그들의 성장을 도와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만 15-19세의 탈학교 십대라면 누구나 하자 작업장 학교에 지원할 수 있다. 특히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한 수업을 받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전문인이 되기 위한 자기 학습을 하려는 십대를 우선 선발한다. 지원 서류는 하자 작업장 학교에 입학하고 싶은 이유와 입학 뒤 배우고 싶은 분야와 이유를 적은 입학 지원서, 경험으로 쓰는 자기 추천서, 하자 작업장 학교의 입학 지원에 동의하는 이유가 서술된 부모의 동의서, 두 사람의 추천서 등이다. 입학 여부는 담임교사와 기획운영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입학 심사 위원회의 심사로 결정된다. 매해 30명씩 선발하는데, 유급생과 위탁생을 포함해 정원이 100명을 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서울시청의 지원으로 시범 운영되는 2001년에는 수업료가 없다. 하지만 2002년부터 학생들은 한 학기에 일인당 60만원씩 수업료를 내야 한다.
2. 입학‘하자’
입학 전형 시기 : 매년 1월 (7월 추가 모집)
입학 : 매년 3월 (9월)
지원 자격
- 서울, 수도권 지역 거주 가능한 이 (서울 및 수도권지역에서 가족 및 가족에 준하는 가정에서 통학 가능한 사람에 한함)
- 16세 - 19세의 탈학교(혹은 탈학교 예정) 청소년
- 모집인원 : 20-30명
- 전형방식 : 1차 서류전형 (입학지원서/경험으로 쓰는 자기 추천서/추천서/학부모 동의서), 2차 면접 전형, 3차 예비학교 및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적당한 소재와 방식을 스스로 찾아 무대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방식의 자기 프리젠테이션 전형
쇼하자 전형
전형과정에서 중점적으로 반영하는 것
- 자신의 적극적 선택의 결과이며 그 결정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려 할 것
- 학부모의 적극적 동의가 있고, 학부모도 함께 학습할 준비가 되어 있을 것
- 자신을 표현하고 함께 작업하는 일에 능동적일 것
http://www.activelearning.or.kr/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37&ItemNum=13300412
http://www.photoart.co.kr/community/bbs.php?table=news_01&query=view&uid=482&p=7
, 손영이
, 신혜민
, 강대중, 박영률출판사
, 민들레
, 조한혜정 외, 또하나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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