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김훈작가님의 남한산성을 읽은 감상문(보고서)
본론 : 1) 줄거리 및 내용 감상
2) 작가가 의도한점
3) 의도한점과 내가 느낀부분
4) 남한산성의 역사적 비평
결론 : 느낀점 + 현대시대와의 비교 비평 감상
먼저 소설의 내용을 간략하게 살펴보자면 이러한 배경과 상황을 가지고 이야기가 전개되기 시작한다. 병자호란 당시 청군이 10만 대군을 몰아 조선을 침략하였다. 이때 조선은 두 가지의 입장으로 나뉘게 된다. 하나는 지금 것 해왔듯이 명나라를 받드는 것이요, 또 다른 하나는 지금 침입 해 오고 있는 새로운 왕조의 청나라와 화친을 하는 것이다. 이 당시 조선의 왕이었던 인조는 결국 명나라를 받드는 것을 선택을 하게 된다. 이 때문에 강화도로 회피하여 항쟁을 하려다가 청나라 군의 빠른 진군에 가로 막혀 남한산성으로 입성하게 된다. 청나라 군대는 삼전도에 진을 치고 성에서 뻗어 나오는 중심 길목을 차단하여 남한산성을 고립 시키게 된다. 산성이 고립되자 청과의 화친을 주장했던 주화파인 최명길등과 청과의 화친을 반대했던 척화파 김상헌등의 대립과 반목으로 인조는 항복을 할 수도 하지 않을 수도 없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청군의 압박은 날이 갈수록 심해저만 가고 고립 된 산성 안의 물자와 식량은 도저히 버틸 수 없는 지경 까지 가는데 결국 인조는 ‘죽어서 살 것인가, 살아서 죽을 것인가’에 대한 선택으로 청과의 화친을 선택하게 되고 척화신으로 두 명의 관리, 윤집과 오달제를 포승줄에 엮어 대동하여 47일간의 항쟁을 마치고 삼전도에서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리는 예를 취하며 청나라에 신하의 예를 바치고 항복하게 되며 소설의 내용을 마무리하게 된다.
「유교적인 대의명분으로 명에 대한 예의를 갖추며 망해가는 왕국에 충성을 바쳐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신흥 강대국인 청에 대한 예의를 갖추며 강성해가는 왕국에 신하의 예를 올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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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교수님이 원하시는대로 왜 읽었으며 책의 구성이 어떻게 되고
어떠한 감상을 받았고 자신이 느낀점을 3장으로 압축 요약해서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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