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마케팅사례]P&G사 - 팸퍼스 기저귀「부모 연구소 활용」
P&G사 - 팸퍼스 기저귀
☆ 퍼블리시티 활동 : “우리가 미국을 변화시켰다 : 35주년을 맞이한 뽀송뽀송하고 행복한 아기들”
☆ "소중한 당신의 아기 콘테스트“
☆ 목표 고객 : 히스패닉계 엄마들
1956년 P&G사의 연구자였던 빅 밀스는 갓 태어난 손녀를 돌봐 주다가 갈아 주고 빨아 줘야 하는 노력을 줄일 수 있는 기저귀를 개발했다. 손녀를 돌보다가 새로운 기저귀를 개발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샘솟은 것이다. 연구실로 되돌아와서 그는 연구팀을 구성한 후 흡수성이 있고, 새는 것을 방지하며, 아기 피부를 마른 상태로 뽀송뽀송하게 유지하고, 사용 후 버릴 수 있는 기저귀를 만들기 위해 연구를 시작했다. 다양한 실험과 연구 끝에 지금까지 나온 제품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제품 목록으로 구분되는 쓰고나서 마음대로 버릴 수 있는 일회용 기저귀 팸퍼스를 탄생시킨 것이다.
팸퍼스는 ‘쉽게 갈아 줄 수 있는 기저귀’로서 그동안 부모들이 천 기저귀를 사용할 때 겪는 불편함이었던 기저귀를 물에 담가 높기, 세탁하기, 다림질하기 그리고 개기 등과 이에 소요되는 많은 시간 등을 해결하게 되었고 이는 곧 특별한 소비자들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킨 것이었다. 새로운 기저귀는 기존에 사용하던 기저귀에 비해 아기 피부 건강에도 좋은 것이었다. 팸퍼스의 독특한 3중 구조는 그 제품의 빠른 성공을 보장한 주 요인이었다. 시간이 지나는 동안 지속적으로 팸퍼스의 연구자들은 품질 개선을 통해 제품 혁신의 전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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