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원리를 주장하는 차동엽은 서울 카톨릭 대학을 졸업하고 1991년 사제 서품을 받고, 현재 인천교구 기획관으로 봉사하는 신부이다. 그는 하는 일마다 잘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믿음이라고 말한다. 전인격적인 자기 계발의 원리를 가지고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믿음이 필요한데, 이 믿음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라는 믿음의 사다리의 하부구조를 이야기 한다. 인내, 헌신, 훈련으로도 표현할수 잇는 무지게 원리를 그는 찾고 있다.
wof에서 주장하는 것과 결과는 같지만, 차동엽 신부의 무지개 원리는 그 과정은 분명히 다르다. 꿈을 가지는 것 자체, 믿음을 가지는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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