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통해서 저자는 크게 4가지의 조건을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첫째 선견력. 우리가 흔히 하는 말로 선견지명이 있다라는 말이 존재하듯 실제로 프로페셔널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 바로 선견력이다. 일반인이 보지 못하는 곳과 환경을 미리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 바로 프로페셔널의 조건인 것이다.
둘째 구상력. 사업구상. 즉 행동에 옮기기에 앞서 수많은 여러가지 결과나 나타날수 있는 경우의 수에 대한 분석이다. 어떤 행동을 하기전에 그 행동에 대한 치밀한 분석을 하는것과 분석없이 그냥 행동에 옮기는 것과는 결과적으로 많은 차이를 발생하게 된다. 구상없는 행동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하는 것이다.
세째 토론력이다. 조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어떻게 회의를 하고 토론을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실제로 토론의 유무와 그리고 토론의 결과에 따라 정책 결정과 향후 방향등이 정해지며 결국 이러한 연속적 행동이 회사와 조직을 더 크게 만드는 것이다.
네째 적응력이다. 강한
■ 읽어보신 분이라면 더욱 그러하겠지만, 안 읽어보신 분이라도 내용을 쉽게 알 수 있을겁니다.
■ 독서 감상문을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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