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히든챔피언을읽고
나는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적지 않은 책을 읽는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덮고 나서의 만족감은 다른 책보다 훨씬 컸다. 올 여름, 쉬엄쉬엄 이 책 한권만 읽어도 한해 독서로는 모자람이 없을 것 같다. 언젠가 내 사업체를 갖고 싶은 만큼 책꽂이에 꽂아두고 구석구석 다시 읽을 생각이다. 나도 히든 챔피언 같은 기업의 경영자가 되고 싶다. 꼭 그렇게 될 것이다 마인드콘트롤을 해가는 하루다.
양적으로 봐도 일단 이 책은 두꺼운데다 사이즈 또한 커서 묵직하다. 600여페이지로 백과사전을 연상케 할 정도인데, 읽지 않은 상태로 책꽂이 꽂아 두면 중압감을 느끼게 된다. 읽기를 시작하여 자투리 시간 지하철에서 부지런히 읽어 오늘 출근길에 드디어 다 읽었다. 후련하다. 읽을 예정인 책들을 꽂아 두는 책꽂이가 확 헐거워 졌다.
흔히 사람들은 자신이 잘하는 것을 자랑하고 싶어하고 다른이들에게 도움을 주어 잘하게 되면 자신이 도와주었다는 이야기을 한다. 자신의 가치는 높아지게 된다. 그 주변에는 자신도 모르게 모방하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고 경쟁이 시작된다. 자신만의 승리를 알리고 싶지 않았던 챔피언. 이 책은 틈새시장인 블루오션에서 살고 싶었던 챔피언의 이야기다.
직장 생활을 할 때 일을 하는 사람만 하고 일을 하지 않고 신문보고 인터넷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부럽다고 생각했다. 같은 월급, 같은 시간에 바삐 움직이는 나와 여유롭게 생활하는 그들. 바쁘니까 일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생각을 하고 움직였다. 잡념이나 주변 이야기를 할 시간도 없다. 일을 효과적으로 진행되고 자신의 능력을 증가된다. 물론 주변에서는 인정도 받게 되니 기분이 좋아진다.
히든 챔피언은 직원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알 고 있는 회사이다. 직원이 회사에 애착을 갖게 하는 능력. 서로간의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들 줄 아는 능력. 그들은 대도시에 위치하는 것보다는 여유로운 시골에서 일을 집중도를 높일 줄도 알았다. 그들도 초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직을 한다. 하지만 다시 복직해서 오랜 세월동안 다닌다. 그들의 아들대에도 이어서 그 직장을 다닌다. 그래서 한 가족같은 분위기가 난다. 그들은 짧은 시간에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 읽어보신 분이라면 더욱 그러하겠지만, 안 읽어보신 분이라도 내용을 쉽게 알 수 있을겁니다.
■ 독서 감상문을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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