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프로그램개발] 나들이를 통한 어린이들의 자연체험
2.나들이의 배경과 형태
3. 나들이의 경험 과정의 특성
4.나들이의 교육적 의미
5.가정 및 어린이집에서는 어떻게 자연으로 나갈 수 있는가?
6.나가며
공동육아의 나들이는 날씨가 아주 춥거나 덥지 않는 한, 그리고 비가 많이 오지 않으면 매일 오전 10시부터 바깥으로 나가는 자연 활동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전국 40여개 어립이집의 약 1000여명의 어린이와 200여명의 교사가 매일 오전 두 시간씩 자연과 만나고 있다.
2.나들이의 배경과 형태
가) 왜 나들이를 시작하게 되었는가?
물리 사회 문화적 측면이 반 생태적으로 짜여있는 삶의 구조 안에서 사는 어린이들에게 일상생활의 영역에서 자연을 통해 인간관계를 형성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이 공동육아의 교육적 생각이다.
나) 나들이는 언제 어디로 어떻게 가는가?
나들이의 장소 : 안전이 보장 되어있는 곳이여야 하기 때문에 어린이집 가까운 곳에서 조금씩 공간 이동을 시작한다. (동산 빈터 놀이터 공원 학교 개울)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연결된 주변의 물리적인 장소들은 나들이 방법과 경험에 따라 어린이들이 이름을 붙이 특별한 나들이 장소가 되어 간다. ex)뒷산 무덤가, 여우산(앞산 무덤가라고도 부름)
나들이의 시간 : 공동육아 나들이는 매일 아침10시부터 12 정도까지 어린이집 바깥으로 나가는 긴 활동이며 아이들이 원기가 가장 왕성하고 정신이 맑은 아침 시간에 아이들과 자연과의 전면적 만남을 통해 상호 교류가 이루어진다.
나들이의 형태 : 나들이는 대개 방끼리 따로 가기보다는 두 방 이상이 어울려 함께 간다.
연령이 비슷한 방끼리 가기도 하지만 아예 어린 방과 큰 방이 함께 가기도 한다. 나들이는 대가족의 삶의 모습을 그려낸다.(큰 아이가 동생의 손을 잡고 오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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