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올바른 샤워 & 목욕 방법
3. 효과적으로 찜질방을 이용해보자
4. 효과적인 반신욕
☀ 때를 미는 것은 피부를 상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피부과 의사들은 절대 때를 밀지 말라고 한다. 학회 차원에서 ‘때 밀지 말기’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식 때밀이’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 등에서도 인기다. 도대체 때를 밀어야 할까, 밀지 말아야 할까?
* 때란? : 공기 중의 먼지나 더러운 물질들과 피부 각질의 죽은 세포, 땀, 피지 등 피부의 분비물이 섞여 피부에 붙어있는 것.
* 우리가 미는 때는 상당 부분 피부 각질층이 포함되어 있음
- 각질층 : 피부의 수분증발을 막는 피부 보호막이자, 콜레스테롤, 세라마이드, 지방산 등 을 포함하는 주요 층
- 목욕할 때 이 각질층을 심하게 벗겨 내면 피부는 건조해지고 거칠어진다.
* 순수한 의미의 때는 샤워만으로도 충분히 씻겨 나가며, 피부 보호와 보습을 위해선 샤워 정도로 끝내는 것이 좋다.
* 건강한 피부는 스스로 조절 능력이 있음
- 각질층이 과다하게 생성돼 지저분하게 보일지라도, 스스로 조절하여 과다한 부분도 없고 부족한 부분도 없이 매끈한 피부를 만들어 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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