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식코(sicko) 영화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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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의료도 모자라서 수도, 전기, 철도, 지하철 등등의 공기업들을 민영화하는 정책들 말이다. 의료뿐만 아니라 수도나 전기등은 반드시 국가에서 해야하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돈이 많은 사람들은 상관없겠지만 우리같은 서민이나 빈민층들은 물도 마음대로 쓰지를 못하게 된다는 것이고 돈이 없으면 밤에 형광등을 키는 것이 아니라 촛불을 켜야한다는 것이 아닌가? 정말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우리나라를 돌아보자. 지금의 의료체계를 말이다. 지금 당연할당제를 하고 있다. 이것은 국가의료보험가입자들을 무조건 병원에서 받아줘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데 지금 이것을 폐지할려고 한다. 그렇다는 것은 민간에게 돌리겠다는 것으로 미국수준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아주 많다. 현실적으로 지금의 우리의 서민들도 돈 때문에 병원에 못가는 사람이나 암이나 다른 큰병들로 인하여 큰돈들이 나가고 있다. 우리나라가 국가에서 의료보험을 하고는 있지만 많이 부족하다. 아직 우리나라 경제규모가 유럽의 선진국에 비해서 큰것이 아니지만 큰병이 생기거나 하면 돈 때문에 수술을 받지 못하거나 병원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현실에서 당연할당제를 폐지한다는 것은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유럽의 선진국들을 모델로 하여서 계속 나아가야할 의료정책이 지금 이명박정부에 의해서 포기가 된다면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우리나라의 의료보험정책은 아직 한참 모자란다. 의료보험혜택을 못받는 병들이 많아서 이런 병에 걸리면 큰돈들이 나간다. 내가 다리를 다쳐봐서 아는데 특히, MRI같은 것을 찍으면 40만원정도의 돈이 나간다. 그리고 의료보험이 적용이 안되는 것들이 많다. 노무현 정부때에 뇌출혈등으로 머리쪽을 찍으면 MRI가 의료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바뀐 정도이다. 여기서 의료보험적용이 더 늘어날줄 알았는데 민영화를 한다고 하니깐 화도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