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의 심리학] 설득의 심리학
고등학교 시절 기숙사에서 생활한 나는 친구들과 얘기 할 시간이 많았고 그래서 그들의 이야기를 자주 들을 기회가 많았다. 가족문제, 성격에 대한 문제, 친구들과 문제, 성적에 관한 문제 등을 들으면서 많은 생각도 하며 서로 그 문제를 풀기위해 애쓰기도 했었다. 물론 나에게도 문제가 많았지만 말이다. 늘 문제의 해결이 좋진 않았고, 그래서 이들의 얘기를 들을 때면 걱정이 많이 되고 두렵기까지 했다. 그러면서 사람의 심리라는 것에 약간의 흥미를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설득의 심리학‘이라는 제목은 나에게 사람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고 더 잘 유지 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이 리처드 윌리엄스의 ‘사람을 움직이는 힘 피드백이야기‘ 와 같은 혹은 비슷한 내용인 사람에게 다가가고 발전시키는 방법의 책이길 바랬다.
여기서는 상황을 6가지 법칙(상호성의 법칙, 일관성의 법칙, 사회적 증거의 법칙, 호감의 법칙, 권위의 법칙, 희귀성의 법칙)으로 나뉘어 그 사례들을 설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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