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 인디밴드의 생산, 매개, 소비의 형태에 대한 보고서 -Crying Nut, No Brain, Delispice, 언니네 이발관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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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대중음악] 인디밴드의 생산, 매개, 소비의 형태에 대한 보고서 -Crying Nut, No Brain, Delispice, 언니네 이발관을 중심으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시작하기 앞서

1. 인디밴드의 활동과 생산과정

2. 인디밴드들과 일반 대중가수들과의 활동에 있어 그 차이점을 비교하고 인디레이블과 대형엔터테인먼트 간의 구조를 분석(생산과정, 매개)

3. 인디밴드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유형(인지도, 연령층 등을 중심으로) - 크라잉넛, 노브레인, 델리스파이스, 언니네 이발관

끝맺으며

본문내용
시작하기 앞서

미디어가 발달되면서 여러 가지 사회적인 현상과 맞물려 문화는 점차 대중적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대중적이라 함은 일대일 방식의 문화교류가 아닌 한 문화가 여러 대상에게 영향을 주는 그런 문화라 하겠다. 하지만 대중적이 낳은 단점 중에 음악으로서 가장 민감한 상업성과 획일성이다. 음악이란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들을 악보로 그려내는 일종의 예술행위인데 그것을 상업성으로 인해 많이 훼손되었으며 대중의 선호에 따라 음악이 지어져서 결국 획일성의 문제까지 야기되고 있다. 또한 자본주의가 음악에 들어옴으로써 아티스트와 기획사, 음반사, 제작사의 관계가 생겨나면서 음악의 순수성을 많이 잃었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대중적인 문화를 반대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하는 집단들을 일컬어 인디(Indie)라고 하는데 이 말은 영화, 음반 제작을 독립 프로덕션으로서 저예산으로 활동하는, 또는 그곳에서 만들어 낸 영화 또는 음반을 가리킨다. 그 중 인디밴드(Indie Band)라는 말은 새로 생긴 말로써,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 대형 기획사가 아닌 독립적으로 음악 활동을 하는 그룹이나 밴드를 일컫는다. 네이버 국어사전
현재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수많은 인디밴드들이 생겨나고, 또 그만큼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이제 인디밴드는 그냥 잠깐 나왔다가 사라지는 그런 존재가 아니다. 이제 인디밴드는 한국 음악 산업에 있어 매우 든든한 버팀목이 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우리 음악계에 있어 대안을 제시해주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지금 수많은 인디밴드들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곳과 다른 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방송 안보다는 무대에서, 대형무대보다는 자그마한 클럽에서 그들은 자신의 음악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 시간을 내면 아무런 제약 없이 홍대나 신촌 등의 클럽에 가서 그들을 접할 수 있다. 그만큼 이들은 지금 전혀 낯선 단어가 아니라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런 단어가 되었다. 다른 하나의 '문화코드'로서 인정을 받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역사는 짧은 탓인지는 모르나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인디밴드로는 먹고살기가 힘이 든다.' 라는 말이 그냥 헛소리는 아닌 듯 하다. 인디라는 것은 단순히 자유로운 음악을 하겠다 라고 말하는 고집만 부리는 뮤지션이라고 하기 보다는 그 행위를 목적으로 대형 기획사를 통하지 않고 소규모, 저예산으로 이루어지는 또 하나의 생산양태로 봐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 인디밴드를 대상으로 그들의 생산과 그에 대한 매개, 그리고 소비행태에 관한 조사를 하게 되었다. 그 중 우리에게도 많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크라잉넛(Crying Nut), 노브레인(No Brain), 델리스파이스(Delispice), 언니네 이발관 이라는 4개의 대표적 인디밴드를 조사하게 되었다.








1. 인디밴드의 활동과 생산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