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괴테 연보&생애
3.괴테와 슈투름운트드랑
4.작품1-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5.작품2-파우스트
6.명언
괴테는 거인이다. ‘올림포스의 신’이라고 까지 불리운다. 거인답게 살았고, 거인다운 문학을 선사해 주었기 때문이다. 80평생에 걸친 삶의 행적을 좆으며 우리는 탄성을 지를 수 밖에 없다. ‘괴테는 머리끝에서 발바닥까지 천재다’라고 하이네는 말했다지만, 그의 인생은 자신의 천재성에만 의존한 것이 아니었다. 부단한 자기연마와 프로정신. 그의 인생은 한마디로 노력의 연속 이였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부터 ‘파우스트’에 이르기까지 질풍노도의 정열과 고전주의적 균제의 아름다움을 두루 호흡했다.
2.괴테 연보&생애
n1749
8월 28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태어남.
n1750
누이 동생 코르넬리아 출생(남동생 둘, 누이 동생 둘은 출생 후 얼마 안 되어 사망)
n1765
라이프치히 대학 법학과에 입학.
법률보다 문학, 의학, 판화에 열을
올림.
n1768
각혈하여 고향으로 돌아와 요양생활을 함.
n1769
죽음을 몰고 올 뻔했던 병에서 회복.
신비주의와 연금술에 관심을 쏟음.
n1770
슈트라스부르크 대학 입학.
헤르더를 알게 됨.
10월 젠젠하임에 있는 목사의 딸
프리데리케를 사랑하게 됨.
n1771
프리데리케와 헤어짐.
구상.
고향에서 변호사 개업.
n1774
4월에 소설 출간.
바이마르에서 칼 아우구스트를 만남.
n1775
릴리 쇠네만과 약혼. 7월에 파혼.
10월 바이마르 대공으로부터 초청을 받음.
n1776
슈타인 부인과 애정 관계를 시작함.
n1786
이탈리아 여행.(이 여행은 예술가로서의 괴테의 생애에서 하나의 전환점이 되었으며,
고전주의에의 지향을 결정한 시기로서 중요.)
n1788
크리스티아네 불피우스와 동거생활
실러(Friedrich von Schiller)와 만남.
n1789
크리스티아네가 아들 아우구스트를 낳음(그 후 네명의 아이를 낳았으나 아우구스트를
제외하고 모두 어려서 잃음).
n1806
크리스트아네와 정식 결혼.
n1807(58세)
민나 헤르츠를 짝사랑 함.
n1811(62세)
베토벤으로부터 헌정의 편지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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