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불러오기
3. 저장하기
4.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5. 글자 및 문단 모양
6. 기초 편집
7. 한자 변환
8. 문자표
9. 다단 편집
10. 머리말/꼬리말 삽입
11. 주석달기
12. 테두리/배경
13. 스타일
14. 쪽 번호 매기기
15. 미리보기
16. 편집용지 설정
메뉴 : [파일]->[새 글]
단축키 :
새 글이란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편집 화면을 새로 여는 것을 말한다.
새로운 문서창 빈문서1 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며, 최대 9개 문서창을 동시에 열 수 있다.
2. 불러오기
메뉴 : [파일]->[불러오기]
단축키 :
편집할 문서를 불러올 때 사용한다.
불러오기를 실행하면 그림처럼 경로를 지정하는 화면이 나온다. 파일이 들어있는 드라이브와 폴더를 선택하면 된다. shift, ctrl키를 사용하면 여러 개의 문서를 동시에 선택 할 수 있다.
3. 저장하기
메뉴 : [파일]->[저장하기]
단축키 :
현재 작업하고 있는 문서창의 문서를 하드디스크나 플로피디스크 등의 저장매체에 저장한다. 처음 저장을 하는 것이라면 이름이 정해져있지 않을 경우 (처음쓴 문장).HWP로 저장되며, 또는 사용자가 직접 문서의 이름을 입력할 수 있다.
파일의 이름을 정한 뒤, 저장할 경로를 지정해주면 된다.
4.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메뉴 : [파일]->[다른 이름으로 저장(A)]
단축키 :
[다른 이름으로 저장(A)]는 파일을 디스켓이나 다른 폴더로 옮길 때도 사용되지만, 이름을 달리한 파일 하나를 더 만들 경우에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아래 한글 형식의 파일을 다른 형식의 파일로 변환시킬 경우에도 이 기능을 사용한다. (원본 파일을 한글 형식으로 두고, 복사본을 다른 형식으로 지정할 경우)
5. 글자 및 문단 모양
5.1. 글자 모양 - 글꼴, 글자크기, 글꼴속성(진하게/기울임/밑줄/글자색)
메뉴 : [모양]->[글자모양]
오른쪽 마우스 클릭 : 글자모양
단축키 :
한글은 상당히 많은 글꼴을 제공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쓰이는 명조체 외에도 칠십 가지가 넘는 글꼴들이 한글에 있다. 대부분의 경우라면 명조체나 바탕체로 문서를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명조나 바탕체를 권장하는 이유는 이 글꼴들이 가장 읽기 편하고 눈에 잘 들어오는 글꼴이기 때문이다.
글꼴을 바꾸기 위해선 우선 글자에 블록을 설정해야 한다. 글꼴을 바꿀 부분에 커서를 대고 키를 누른 상태에서 화살표키를 같이 눌러 불록을 설정한다. 또는 F3키를 누르고 설정한다. 또는 마우스를 시작부분에서부터 드래그하여 설정한다. 그 상태에서 글자 모양 기능을 실행시킨다.
5.2. 정렬, 줄간격, 들여쓰기/ 내어쓰기
메뉴 : [모양]->[문단모양]
오른쪽 마우스 클릭 : [문단모양]
단축키 :
6. 기초 편집
6.1. 되살리기
메뉴 : [편집]->[되살리기]
마우스 오른쪽 클릭 : [되살리기]
단축키 :
Undo와 비슷한 기능이다. 최근에 지운 내용을 세 번까지 되살린다. 소트나 문단/글자 모양 바꾸기, 찾아 바꾸기, 오려두기 등의 작업은 되살리기가 불가능하다.
블록설정->오려두기->클립보드에 저장(최근의 한가지 내용만 보관함)
6.2. 오려두기
메뉴 : [편집]->[오려두기]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오려두기]
단축키 :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