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에대한 감상
* 책의 배경과 내용정리
* 절대권력에서 상대적 권력으로
이책을 읽으면서 지난역사을 되돌아보면 표면적으로는 그런것같다. 냉전도 끝나고 서로 세계화를 만들어가자고 하면서 이념보다, 경제적 이익을 더따지고 이익을 위해서라면 체제로 조금뒤로 물러나는 이시대에 진정한 세계의 축이란 과연 미국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축이란것은 그것을 중심으로 움직이니까 맞는것 같기도 하다.
얼마전 tv에서 커맨딩 하이츠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이책을 내용을 더쉽게 이해할수 있었다. 2006년이 되면서 중국의 부상과 함께 인도등 이머징 국가들의 부상을 보고, 이제 경제적 흐름이 바뀌는구나 하고 순간적인 착각을 하게 만들었던 세계의 경기가, 미국발위기로 인하여 한꺼번에 침몰하는것을 보고 참 어이가없고 아직도 미국의 힘은 건재하구나, 하면서 반미적인 감정이 더짙게 들었다.
미국을 미워하면서 동경하는 이 못난마음을 일깨워 준 책이였다. 항상 미국의 무뢰함만 보고 그뒤에 있는 경제적 제도라던가 사회적 이념을 잘보지 못햇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미국, 중국, 인도의 서로 다른 정치상황과 체제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줘서 한단락을 읽으면서 공부가 되었다.
미국의 장점
1. 튼튼한 경제력 과 새로운 산업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와 연구을 통한 상용화.
2.다양한 인재 개발과 이민정책 (생각하게 만드는 교육) -우리가 항상따르고 싶어하는
3. 노동가능 인구의 계속적인출생과 비율의 안정으로 역동적인 인구성장 (우리나라 저출산으로 인해 노령인구의 증가와 비교됨)
* 유러피언 드림 - 민음사
* 미국경제의 종말이 시작됐다 - 원앤원북스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공병호 경영연구소 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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